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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헨리, 중국 사극 영화 주인공 발탁…윤아와 연기연습

설소영 기자   2018년 05월 17일(목)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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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나 혼자 산다' 가수 헨리가 중국 사극 영화의 주인공으로 발탁돼 윤아와 연기 연습을 한다. MBC
▲ MBC '나 혼자 산다' 가수 헨리가 중국 사극 영화의 주인공으로 발탁돼 윤아와 연기 연습을 한다. MBC
가수 헨리가 중국 사극 영화의 주인공으로 발탁돼 '사극 선배' 윤아와 연기 연습을 하는 하루가 공개된다.

18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 연출 황지영 임찬)는 준비한 연기를 하던 헨리가 의도치 않게 장첸 성대모사를 발사해 윤아를 빵 터지게 했다고 전해져 웃음으로 꽉 찼던 두 사람의 연기 연습에 기대감이 모은다.

그는 친한 동생이자 중국 사극 선배인 윤아와 만났다. 윤아가 헨리를 보고 웃음을 꾹 참으려 입을 막고 있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헨리가 윤아 앞에서 영화 속 상황을 한국어로 연기했다. 그는 "누가 내 물 먹었니?"라며 뜻하지 않게 성대모사를 발사한 것. 계속되는 헨리의 진지한 모습에 윤아는 필사적으로 웃음을 참았다고 전해졌다.

제작진에 따르면 헨리는 자신의 연기를 도와주는 윤아를 위해 따뜻한 물도 직접 대령하며 극진한 대접도 마다하지 않았다. 윤아는 자신이 사극을 촬영했을 때의 경험을 토대로 중국 사극 촬영 꿀팁을 전수했다는 후문이다.

중국 사극을 준비하는 다양한 방법과 뜻밖에 튀어나온 헨리의 장첸 성대모사는 오는 18일 오후 11시 10분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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