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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예리, 화보서 통통 튀는 상큼한 매력 발산

설소영 기자   2018년 05월 17일(목)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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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 싱글즈
▲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 싱글즈
▲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 싱글즈
▲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 싱글즈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의 통통 튀는 상큼한 매력이 보이는 화보가 공개됐다.

17일 패션 매거진 싱글즈는 한 패션 브랜드의 2018 서머 룩으로 자신만의 풋풋한 매력으로 소화, 스무 살다운 상큼한 모습과 더불어 성숙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등 다양한 매력을 보여줬다.

공개된 사진 속 예리는 플로럴 패턴의 여성스러운 화이트 룩에 네이비 컬러의 위트니백을 사랑스럽게 소화해내며 통통 튀는 기존의 걸그룹 멤버로서의 이미지를 뛰어넘은 아름다움을 보이며 감탄을 자아내다가도 놀이공원에서 귀여운 헤어스타일과 함께 화이트 스니커즈를 신고 햇살처럼 화사하게 웃는 모습은 영락없는 스무 살, 순수하고 귀여운 소녀의 모습 그 자체였다.

그 누구보다 반짝이고 있는 기대되는 스타 예리, 노을지는 바닷가에서 보여준 우수에 찬 눈빛은 스무 살 소녀의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케 한다.

최근 예리는 JTBC4 리얼리티 프로그램 '비밀언니'에서 배우 한채영과의 알콩달콩 케미를 보여주며 무대에서 볼 수 없던 다양한 매력 보여 줄 예정이다.

올해 스무 살을 맞이한 레드벨벳 예리의 화보는 '싱글즈' 6월호로 모바일로 만나볼 수 있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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