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전생에 웬수들’ 112회, 최윤영 구원 사고 “단순사고 같지 않아서요”

박화선 기자   2018년 05월 17일(목) 제0면
공유하기

구글+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스카스 라인라인 밴드밴드 URL복사URL복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 MBC 일일드라마 ‘전생에 웬수들’ 112회
▲ MBC 일일드라마 ‘전생에 웬수들’ 112회
17일 방송될 MBC 일일드라마 ‘전생에 웬수들’ 112회에서 고야(최윤영)은 응급하게 실려가는 지석(구원)의 모습에 안절부절하며 눈물을 보인다.

사라(금보라)는 고야에게 너 만나고 사고가 몇번이냐며 큰소리를 내고, 고야는 미안함에 댓구조차 하지 못한다.

나라(최수린)은 환자복을 입은 지석에게 너 없으면 자신도 죽는다며 걱정하자, 지석은 제발 없어져 버리라며 분노한다.

한편 고야는 지석의 사고가 단순사고 같지 않다고 의심하는데…

MBC 일일드라마 ‘전생에 웬수들’ 112회는 17일(목요일) 오후 7시15분 방송된다.

전체선택후 복사하여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