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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석호현 화성시장 예비후보, 사회복지 분야 조직정비 약속

홍완식 기자   2018년 05월 18일(금)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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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호현 화성시장 예비후보, 사회복지 분야 조직정비 약속

자유한국당 석호현 화성시장 예비후보가 사회복지 분야의 조직정비를 약속했다. 석 예비후보는 17일 선거사무소에서 화성시 사회복지사협회 회원들과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석 예비후보는 “사회복지 전반에 대한 이해와 현실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기반으로 사회복지사들의 공통의 관심사를 중심으로 우선 추진되어야 할 사항과 개선 사항 등을 검토하겠다”며 “사회복지 정책보좌관 제도를 신설하고, 사회적약자 표현을 우선보호시민으로 변경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화성시 차원에서 사회복지사들의 처우개선에 노력하고, 화성시 사회복지 분야의 조직정비를 통해 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것”이라며 “사회복지시설들에 심장제세동기의 100% 보급을 통해 시민보건안전 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석호현 예비후보는 “궁극적으로 향후 인구수 120만의 거대도시에 맞는 사회복지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화성시 사회복지정책을 추진 할 때 사회복지사들의 의견을 직접 반영해 실질적인 사회복지가 이루어지도록 노력하면서 모든 시정력을 총동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화성=박수철ㆍ홍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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