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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맑음’ 심혜진 경찰서에서 만난 설인아에 “못 된건 다 한다”

박화선 기자   2018년 05월 21일(월)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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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1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 11부
▲ KBS1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 11부
21일 방송될 KBS1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 11부에서 진희(심혜진)는 가짜 딸 사건의 충격을 추스르고 출근하려다 자신의 옷이 불법 유통된다는 소식을 듣고 경찰서로 간다.

선희(지수원)은 생산공장 업체 리스트를 뽑아달라며 가져가고, 사무실 직원은 갑작스런 전화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인다.

하늬(설인아)는 갑자기 들이닥친 경찰에 끌려간다. 경찰서에서 하늬는 용의자, 진희는 피해자로 재회하게 되는데...

경찰서에서 만난 하늬에게 진희는 “제 버릇 남 못준다더니, 못 된건 다 한다”며 나무란다.

KBS1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 11부는 21일(월요일) 오후 8시2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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