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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남편 진화 "우리 오래오래 자자" 화끈한 19금 고백

장건 기자   2018년 05월 23일(수)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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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함소원이 '비디오스타'에서 달달한 신혼생활을 언급했다. 방송캡처
▲ 배우 함소원이 '비디오스타'에서 달달한 신혼생활을 언급했다. 방송캡처
배우 함소원이 남편 진화로부터 화끈한(?) 고백을 받았다. 

지난 22일 MBC every 1 '비디오스타' '폭주 결혼자 특집! 불타오르네'에는 함소원 지소연 안소미 이은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함소원은 "남편 입장에선 객지에 나와 고생 중인 나를 매일 무한 걱정한다"며 "교통비 식비 숙박비 체크 후 혼자 계산을 완료하고, 경비 지원까지 한다"고 남편의 애정을 과시했다.

또 김숙이 "우리 네 명이서 함소원씨 보러 중국 놀러 가면 경비 지원 가능한가요?"라고 묻자 함소원은 "그럴 수 있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진화는 함소원에게 "우리 행복하게 오래오래 자자"라고 고백했고, MC들은 화들짝 놀랐다. 이어 "살자! 우리 19금 아니야. 자자 안 돼"라고 정정해줘 웃음을 자아냈다.

진화는 다시 함소원에게 "행복하게 오래오래 잘 살자"라고 고백한 후 포옹을 해줬고,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함소원은 중국의 유명 SNS 스타 진화와 지난 1월 3일 혼인신고를 했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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