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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김수미 70금 호기심 발동, 서장훈 당황한 이유는?

박화선 기자   2018년 06월 10일(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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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미운 우리 새끼’ 90회
▲ SBS ‘미운 우리 새끼’ 90회
‘미운 우리 새끼’ 김수미가 70금 호기심으로 서장훈을 당황케했다.
10일 방송될 SBS ‘미운 우리 새끼’ 90회에서 스페셜 MC 김수미가 출연하며 모벤져스와 의기투합, 스튜디오를 흔들어놨다.

김수미는 “일단 까봐요, 까봐”라며 70금 발언의 포문을 열었다. 김건모 어머니도 진짜 까겠다며 동조했고, 이내 스튜디오는 70금 발언들이 쏟아져 신동엽, 서장훈 두 MC를 충격에 빠트렸다.

김수미 發 폭탄발언으로 박수홍 어머니는 “한 40년 됐나…”라며 기억을 더듬는 등, 어머니들도 70금 수위를 넘나들어 두 MC는 진땀을 흘리는 모습.

두 MC가 진화에 나서자 김수미는 서장훈에게 화살을 돌렸다. 마지막 뽀뽀를 언제했냐는 물음에 서장훈은 너무 오래됐다며 대답을 회피하려 했지만, 김수미의 폭로 한마디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는데…

SBS ‘미운 우리 새끼’ 90회는 10일(일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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