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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역 시위' 한서희, 마약 전과 과시 "장문복 같다고 한 거 아직 생각나"

설소영 기자   2018년 06월 11일(월)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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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서희. 인스타그램
▲ 한서희. 인스타그램

한서희가 과거 그룹 빅뱅 멤버 탑과 마약 사건 후, 수갑이 채워진 채 연행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서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가 이 사진보고 장문복 같다고 한 거 아직도 생각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서희는 마스크를 쓰고 수갑이 채워진 채 연행되는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한서희는 지난 9일 '혜화역 시위' 참석 관련 글을 올리기도 했다. 그는 "저보다 더 열심히 페미 활동을 하시는 분들께 저의 무지하고 부족한 발언으로 인해 그분들의 행보에 민폐를 끼칠까봐 염려스러워서 당분간 페미 발언을 안하겠다고 했다. 이 시위 당일인데 화력이 너무 약한 것 같아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실례를 무릅쓰고 업로드 한다"라고 장문을 글을 올렸다.

이어 "내일 2차 시위이다. 1차 때 시위 다녀오고 참 느낀 게 많았다. 울기도 많이 울었고 시위에서 목이 터져라 외치시는 여성분들을 보고 너무 감동 받았었다. 1차 때 못 가신 분들, 한 번 가보셨으면 좋겠다. 갔다 와보시면 너무 잘 다녀왔다고 생각이 든다. 불편하다면 바로 삭제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또 한서희는 자신의 이름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자 10일 "1년 동안 꾸준히 한서희의 인기는 식질 않는구나"라는 글과 함께 캡처한 이미지를 올렸다.

한서희는 최근 '얼짱시대' 출신 작가 강혁민에게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를 당하기도 했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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