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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다방' 필라테스 女 "관상으로 집·밖 선호 알 수 있어"

장건 기자   2018년 06월 11일(월)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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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다방' 8시 맞선 녀가 선다방 카페지기들의 관상을 봤다. 방송 캡처
▲ '선다방' 8시 맞선 녀가 선다방 카페지기들의 관상을 봤다. 방송 캡처
'선다방' 8시 맞선 녀가 선다방 카페지기들의 관상을 봤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선다방'에서는 6명의 남녀가 맞선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8시 맞선녀로 등장한 필라테스 강사는 8시 맞선 남인 플로리스트 남성과 만남에 앞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어릴 때는 얼굴이랑 키를 중시했으나 나이가 들수록 연애 경험이 쌓이면서 너무 많은 이상형 리스트를 다 따지면 못 만난다"고 말하며 "얼굴 상, 키 다 포기하고 밖에서 돌아다는 것보다 집에서 있는 걸 좋아하는 사람, 그리고 여자가 많지 않은 사람. 이를 판가름할 수 있는 게 관상"이라고 말해 카페지기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어 카페지기들의 관상을 보며 유인나 이적 양세형 모두 밖보다 집을 선호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8시 맞선 녀는 양세형이 "어디보고 한 거에요?"라는 묻자 "보통 귓바퀴가 말린 정도에 따라서 구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선다방'은 스타 카페지기들이 맞선 전문 카페를 운영하며, 일반인들의 맞선을 엿보고 요즘 시대 사랑관과 연애관 그리고 삶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30 방송된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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