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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체고 장하늘, 중ㆍ고회장기역도 남고 +105㎏급 3관왕 ‘으랏차’

황선학 기자   2018년 06월 11일(월)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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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팀 정수민은 77㎏급서 금3

‘중량급 기대주’ 장하늘(경기체고)이 2018 한국중ㆍ고연맹회장기 전국역도대회에서 남고부 +105㎏급서 3관왕에 올랐다.

장하늘은 11일 충남 서천군민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날 남고부 +105㎏급 인상 3차시기서 150㎏을 들어 오세찬(평택고ㆍ147㎏)과 김남혁(인천체고ㆍ145㎏)을 제치고 대회신기록(종전 135㎏)으로 우승한 후, 용상서도 2차 시기서 185㎏으로 정규성(충북 영동고ㆍ170㎏)에 크게 앞서며 금메달을 획득, 합계 335㎏의 대회신기록(종전 307㎏)으로 3관왕이 됐다.

또 정수민(경기체고)은 남고부 77㎏급 인상 2차 시기서 135㎏을 기록해 이성원(경북체고ㆍ124㎏)을 크게 따돌리고 금메달을 획득한 후, 용상 3차 시기서 157㎏을 들어올려 소태섭(충남체고ㆍ156㎏)을 1㎏ 차로 누르고 우승했다. 정수민은 합계 292㎏으로 소태섭(279㎏)을 압도하고 3번째 금메달을 보탰다.

한편, 여고부 75㎏급서는 이지은(인천 검단고)이 용상과 합계에서 각각 112㎏, 202㎏을 기록해 2관왕에 올랐으며, 남고부 94㎏급 인상에서 홍요한(경기체고)은 135㎏을 들어 전병현(온양고ㆍ126㎏)을 가볍게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 밖에 남고부 105㎏급 용상 장혜준(인천체고)은 182㎏으로 김유신(영동고ㆍ181㎏)을 따돌려 정상에 올랐고, 85㎏급 인상서는 같은 학교 김해운이 134㎏의 기록으로 양준영(전북체고ㆍ133㎏)을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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