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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5종 월드컵 첫 메달’ 김선우, 여성스포츠대상 ‘5월 MVP’

황선학 기자   2018년 06월 11일(월)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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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MBN 여성스포츠대상 5월 MVP로 선정된 근대5종 월드컵 메달리스트 김선우가 월간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MBN제공
▲ 11일 MBN 여성스포츠대상 5월 MVP로 선정된 근대5종 월드컵 메달리스트 김선우가 월간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MBN제공

경기도가 배출한 근대5종 간판스타 김선우(22·한국체대)가 2018 MBN 여성스포츠대상 5월 최우수선수(MVP)상을 수상했다.

지난달 헝가리에서 열린 월드컵 3차 대회서 한국 여자 선수 최초로 동메달을 획득한 김선우는 11일 서울 매경미디어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MVP 상패를 받고 “오는 8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개인전과 2020년 도쿄 올림픽에서 한국 여자 근대5종의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우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선우는 경기체고에 재학 중이던 지난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2016∼2017년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는 개인전 2연패를 달성하는 등 한국 여자 근대5종의 간판 선수로 주목받고 있다.

이광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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