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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인사대천명] 최순자 인천시교육감 후보

김경희 기자   2018년 06월 13일(수) 제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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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년간 교육 경험 진정한 백년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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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출마 선언 직후 오늘 선거운동을 끝마치기까지 71일 동안 오롯이 우리 아이들의 눈만 바라보며, 학부모님의 마음으로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교육은 우리 아이들의 미래이고 인천의 미래입니다. 오직 이 생각만 했습니다.
71일 동안 겪은 현장은 전임 교육감의 이념과 부패로 너무 황폐해져 있었습니다. 그러나 누구도 반성하고 책임지려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34년간 교육현장을 지켜온 교육인의 한 사람입니다. 출마권유를 받고 한동안 제 생애 가장 깊은 고뇌를 했습니다. 무엇을 할 것인가? 저는 우리 아이들과 인천의 미래에서 답을 찾았습니다.

71일 동안 길에서, 산에서, 시장에서, 학교에서 정말 많은 학생과 시민, 학부모님을 만났습니다. 인천교육을 이 지경이 되도록 방치해서 죄송하다고, 부모의 마음으로 제 자식처럼 교육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부정부패로 망가진 인천교육을 바로 세우겠다고 목이 터져라 말씀드렸습니다.

밤잠을 설치며 발바닥이 부르트도록 뛰었습니다. 손이 아프도록 시민들의 손을 맞잡았습니다.흑색선전과 유언비어가 난무해도 뒤돌아보지 않았습니다. 저의 진정성을 시민들이 알아주실 것으로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이젠 누가 인천교육을 바로 세울 사람이고, 누가 인천교육을 망가트릴 사람인지 진실을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누가 진정성과 추진력을 가진 후보인지 결심하셨으리라 믿습니다.

반드시 투표에 참여해 인천교육을 바로 세워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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