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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제32회 한국여자오픈골프 인천서 개막

한동헌기자   2018년 06월 13일(수)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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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
김지현, 박인비 등 국내 스타골퍼 들이 대거 참가하는 ‘기아자동차 제32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가 14일부터 17일까지 베어즈베스트 청라G.C에서 펼쳐진다.

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5억원, 부상차량)이 걸린 대회 규모에 걸맞게 K9 시승 체험, 러시아월드컵 연계 갤러리 이벤트, 사전 온라인 응모 ‘드림매치’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대회 장소인 베어즈베스트는 잭 니클라우스(Jack Nicklaus)의 코스세팅으로 27홀 각각의 스토리가 담긴 명작코스만을 경험할 수 있는 세계 최고수준의 골프클럽이다.

앞서, 인천시와 기아자동차(주), (사)대한골프협회는 지난 3월 앞으로 3년간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을 인천에서 개최하는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한동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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