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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문화유산] 남양주 광해군묘

경기일보   2018년 06월 13일(수) 제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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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15대 광해군(재위 1608∼1623)과 문성군부인 류씨(1576~1623)의 무덤이다.

광해군은 14대 선조와 공빈 김씨의 둘째아들로, 1608년에 왕위에 올랐다. 재위기간동안 임진왜란으로 피폐해진 국토 복구사업에 전념하였고, 소실된 여러 서적들을 다시 편찬하였다. 또 경기도에 대동법을 실시하여 민생안정에 힘을 썼다.

그러나 치열한 당파싸움으로 형 임해군과 이복동생 영창대군을 죽이고, 인목왕후를 서궁에 유폐하는 등의 일로 1623년 인조반정이 일어나면서 폐위됐다.

묘소는 쌍분의 형태로 앞에서 바라보았을 때 왼쪽이 광해군, 오른쪽이 문성군부인의 묘이다. 묘의 상설은 왕자묘제의 형태로 문석인, 장명등, 망주석, 묘표석 등을 배치하였다. 문화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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