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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연합회-카카오뱅크, IT체험교육 ‘금융빅게임’ 공동개최

민현배 기자   2018년 06월 14일(목)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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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여상 학생 200명 대상, ‘더 로스트 시티’ 실시

▲ 사진 최종

[서울=경기일보/민현배 기자] 은행연합회(회장 김태영)와 한국카카오은행(공동대표 이용우, 윤호영)은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서울여자상업고등학교 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IT 기반의 체험형 교육인 금융빅게임(‘더 로스트 시티’)을 공동 개최한다.

금융빅게임은 은행연합회가 2016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체험 중심’의 금융교육으로 참여자가 직접 가상현실의 주인공이 돼 경제활동과 금융거래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용 애플리케이션이 탑재된 태블릿PC를 통해 주어진 임무를 수행함으로써 자금 이체, 대출, 원리금 상환, 금융사기 대처 등 금융을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다.

한국카카오은행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교육은 미래 금융소비자인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금융 정보를 반영해 소개한다.

참가 학생들이 비대면 금융거래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중요 내용을 퀴즈 형식으로 구성하여 제공한다.

또한, 금융정보의 관리 및 보안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는 등 일상에서 필요한 금융정보를 더 쉽게 전달하고, 금융사기 발생 시 대처 방안 등 현실에서 마주칠 수 있는 상황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여 교육 효과를 극대화한다.

김혜경 은행연합회 상무는 “금융빅게임을 통해 경제활동과 금융거래를 간접적으로 체험함으로써 일상생활에 필요한 금융 지식의 중요성을 느끼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수영 한국카카오은행 전략파트장은 “금융과 ICT의 만남으로 새로운 변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모바일 세대인 여러분도 곧 새로운 금융을 경험하고 만들어 나갈 소비자로서 이번 빅게임을 통해 자연스레 생활에 필요한 금융 지식과 경험을 쌓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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