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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 성공’ 이재정 교육감, 첫 공식일정 현충원 참배…“새로운 경기교육 만들 것”

강현숙 기자   2018년 06월 15일(금)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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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선에 성공한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첫 공식일정으로 14일 국립현충원을 참배했다.1
▲ 재선에 성공한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첫 공식일정으로 14일 국립현충원을 참배했다.

재선에 성공한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첫 공식일정으로 국립현충원을 참배하고, 경기교육의 수장으로서 새로운 경기교육을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 교육감은 6·13 지방선거 다음 날인 14일 오전 9시 반, 캠프 관계자 및 공동선대위원장들과 함께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찾았다.

이 교육감은 현충탑과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묘소를 찾아 참배하고 헌화했다. 이 교육감은 방명록에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정신으로 평화와 민주주의를 경기교육의 기본으로 가르치겠습니다”라고 적고, “앞으로 4년 동안 경기교육을 새롭게 이끌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다짐했다.

이 교육감은 서울 국립현충원에 이어 수원 인계동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고, 1천300만 경기교육을 이끌 경기도교육감으로서의 행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 재선에 성공한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첫 공식일정으로 14일 국립현충원을 참배했다.
▲ 재선에 성공한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첫 공식일정으로 14일 국립현충원을 참배했다.

강현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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