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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지회, 이주 청소년 사회적응 돕는다

허정민 기자   2018년 06월 15일(금)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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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2
▲ 14일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지회에서 열린 ‘출산 및 가족친화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김동진 본부장(오른쪽)과 최병조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장이 MOU를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지회와 수원시 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가 이주 청소년 사회적응과 가족친화분위기 조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지회에서 체결한 MOU는 이주 청소년의 교육지원, 건강증진에 필요한 캠페인, 건강검진, 인식개선 등 삶의 질 향상 협력 등이 주요 골자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지회와 수원시 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는 이주배경 청소년들의 사회적응을 돕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데 공감하고 업무협약을 통해 지원 기반을 조성하기로 했다.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는 ‘이주 배경 청소년들과 함께 다양성이 꿈이 되는 마을을 만든다’는 미션으로 이주배경 청소년의 사회적응 및 자립, 교육에 앞장서고 있는 단체다.

김동진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지회 본부장은 “수원시는 이주 외국인과 중국 동포의 거주 비율이 높은 편이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한마음 한뜻이 돼 이주배경 청소년의 건강한 사회생활과 청소년 문화 적응을 위해 노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허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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