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기자계 신민아'…안현모 누구? '라이머' 아내에서 '북미정상회담 통역사'

설소영 기자   2018년 07월 06일(금) 제0면
공유하기

구글+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스카스 라인라인 밴드밴드 URL복사URL복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 KBS 2TV '해피투게더3' 통역사 안현모 방송 캡처. KBS
▲ KBS 2TV '해피투게더3' 통역사 안현모 방송 캡처. KBS
통역사 안현모가 '해피투게더3' 출연해 남편인 가수 라이머를 언급했다.

안현모는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남편 라이머에 만남에 대해 "지인이 같이 저녁 먹자고 해서 기대 안하고 나갔는데 그 자리에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라이머와 함께 밥을 먹으면서 이야기를 해보니 의외로 말이 잘 통했다. 라이머가 저희 친정 아버지와 캐릭터가 비슷해서 호감이 갔다고"고 밝혔다.

한편 안현모는 그룹 방탄소년단이 출연했던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와 북미정상회담에서 동시통역을 맡았다.

안현모는 대원외고 독일어과와 서울대 언어학과를 졸업했다. 한국외대 통번역과 석사 수료했다. 그는 SBS CNBC에서 기자 및 앵커로 활약하다 SBS에서 기자로 일했다. 안현모는 지난해 12월 퇴사한 후 현재는 프리랜서 방송인 겸 통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안현모의 남편 라이머는 지난 1996년 그룹 JOE&RHYMER로 데뷔했다. 이후 지난 2009년 브랜뉴스타덤을 설립, 브랜뉴스타덤에는 래퍼 산이, 버벌진트, 팬텀, MC그리, 키디비, 피타입, 챈슬러 등이 소속돼 있다.

설소영 기자

전체선택후 복사하여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