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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연 北 초소

김시범 기자   2018년 07월 10일(화)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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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북부지역에 많은 양의 장맛비가 내린 9일 파주시 자유로 주변 국군 초소 너머로 북한군 초소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 3차 방북이후 북·미 간 기류가 다시 긴장 상태를 보이면서 평화로 향하는 길이 여전히 쉽지 않음을 느끼게 하고 있다 . 김시범기자
▲ 경기북부지역에 많은 양의 장맛비가 내린 9일 파주시 자유로 주변 국군 초소 너머로 북한군 초소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 3차 방북이후 북·미 간 기류가 다시 긴장 상태를 보이면서 평화로 향하는 길이 여전히 쉽지 않음을 느끼게 하고 있다 . 김시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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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북부지역에 많은 양의 장맛비가 내린 9일 파주시 자유로 주변 국군 초소 너머로 북한군 초소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 3차 방북이후 북·미 간 기류가 다시 긴장 상태를 보이면서 평화로 향하는 길이 여전히 쉽지 않음을 느끼게 하고 있다 . 김시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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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북부지역에 많은 양의 장맛비가 내린 9일 파주시 자유로 주변 국군 초소 너머로 북한군 초소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 3차 방북이후 북·미 간 기류가 다시 긴장 상태를 보이면서 평화로 향하는 길이 여전히 쉽지 않음을 느끼게 하고 있다 . 김시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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