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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소녀' 최은주 "머슬 대회 출전? 영화 무산으로 인해 상실감"

설소영 기자   2018년 07월 10일(화)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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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N '비행소녀' 배우 최은주 방송 캡처. MBN
▲ MBN '비행소녀' 배우 최은주 방송 캡처. MBN
배우 최은주가 머슬 대회에 도전하게 된 계기를 말했다.

최은주는 지난 9일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서 양치승 관장에게 "왜 나보고 대회에 나가라고 했냐"고 묻자 양치승 관장은 "촬영이 결국 무산되고 계속 술만 먹으면서 세월만 보냈지 않았냐"고 답했다.

양치승 관장은 "'대회 나가서 새로운 삶을 찾고 이걸로 이슈를 만들어서 연기로 복귀해라. 40대에 빛을 보자'고 말하지 않았냐"고 했다.

최은주는 인터뷰에서 "영화 준비를 하다가 결국 무산됐다. 그래서 상실감에 나 자신을 놨다.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그런 것 때문에 한참 힘들었다"고 대화에 출전하게 된 이유에 대해 전했다.

이어 "양치승 관장이 피트니스 선수 대회에 나가라고 했다. 손바닥도 안 되는 의상으로 가릴 부분만 가리고 나오는데, 관장님께 화냈다. 나한테 관장님이 4개월 동안 설득했다. 술 먹고 운 적도 있다"라고 토로했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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