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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11일 재단 1층서 북한의 문화예술을 주제로 한 문화정책포럼 개최

송시연 기자   2018년 07월 11일(수) 제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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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이 11일 재단 1층 경기아트플랫폼에서 문화정책포럼 ‘계승과 개혁: 새로운 북한의 문화예술’을 진행한다.

이번 포럼은 ‘북한의 문화예술’을 주제로 북한 문화예술 전반에 대한 동향을 살피기 위해 미련했다.

포럼에는 전영선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 HK연구교수, 신준영 남북역사학자협의회 사무국장, 홍지석 단국대학교 초빙교수가 발제자로 참여한다.

이들은 각각 ‘김정은 체제의 북한 문화예술정책 현황과 지방자치단체의 남북교류’ ‘북한의 문화유산보호정책 역할과 남북교류 전망’ ‘김정은 시대의 북한미술’을 통해 북한의 문화예술이 어떻게 변해가고 있는지 이야기 한다.

발제가 끝난 후 발제자들과 오양열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초빙연구위원, 임순경 국립문화재연구소 고고연구실장, 허미형 경기문화재연구원 선임, 여경환 서울시립미술관 학예연구사가 토론자로 참여해 심층적인 토론을 이어간다.

포럼의 발제와 토론 내용은 추후 재단의 문화정책을 소개하는 간행물 <문화정책블래틴 7월호>에 실릴 예정이다.

송시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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