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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핸드볼, ‘강호’ 덴마크 꺾고 4강 진출

황선학 기자   2018년 07월 12일(목)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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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20세이하 여자핸드볼팀 세계주니어선수권 4강 진출.
▲ 한국 20세이하 여자핸드볼팀 세계주니어선수권 4강 진출.

한국이 제21회 세계여자주니어(20세 이하) 핸드볼선수권대회에서 4강에 올랐다.

조한준(인천시청) 감독이 이끄는 한국 20세 이하(U-20) 대표팀은 11일(현지시간) 헝가리 데브레첸에서 열린 대회 9일째 준준결승에서 송혜수(9골), 김소라(7골ㆍ이상 한국체대)가 16골을 합작하는 활약을 펼쳐 강호 덴마크를 24대16으로 완파하고 4강에 진출했다.

이로써 한국은 지난 2014년 크로아티아 대회서 우승한 이후 4년 만에 4강에 진출했다. 2년 마다 열리는 이 대회에서 한국은 지난 2016년 대회서는 8강에 머물렀었다.

한국은 오는 13일 홈팀 헝가리와 결승 진출을 다투며 또다른 4강전은 네덜란드를 꺾은 러시아와 프랑스를 1골 차로 제친 노르웨이가 격돌한다.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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