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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18년 하반기 청년인턴 경쟁률 5.4대1

이선호 기자   2018년 07월 13일(금) 제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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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하반기 경기도청 청년인턴이 5.4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경기도는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 동안 2018년도 하반기 경기청년 및 대학생 인턴사업에 참여할 청년들을 모집한 결과, 총 118명 선발에 639명이 응모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부서별로 문화정책과가 2명 모집에 37명이 지원해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어 회계과, 관광과, 언제나 민원실 등이 13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도는 지원조건 및 자기소개서 등 서류심사 절차를 거쳐 오는 23일 오후 3시 이후 경기도청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선발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청년인턴들은 8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도청 및 도 사업소 68개 부서에서 지정된 멘토와 함께 근무하게 된다. 급여는 ‘경기도 생활임금 조례’에 따라 경기도 생활임금(시급 8천900원)을 지급하며 4대 보험에도 가입된다.

도는 청년들의 실질적 업무경험과 취업역량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단순사무 보조 위주의 관행에서 벗어나, 적성과 능력에 맞는 고유사무를 부여한다는 방침이다. 또 현장체험, 취업컨설팅 등 취업역량강화 교육과 함께 도정발전 아이디어 뱅크 발굴 세미나 등의 프로그램도 시행한다.

한편 도내 공공기관 청년인턴은 경기도일자리재단에서 별도 모집을 진행했으며, 76명 모집에 1천229명이 응모해 16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선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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