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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7월분 재산세 1213억원 부과 31일까지 납부 당부

강한수 기자   2018년 07월 13일(금)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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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12일 주택·건축물 41만 7천402건에 대해 7월분 재산세 1천213억 원을 부과하고 이달 말까지 납부해줄 것을 당부했다.

올해 부과한 재산세는 지난해보다 건수로는 2만여 건, 금액으로는 74억 원이 늘었다. 물건별로는 주택이 34만 3천215건에 690억 원, 건축물이 7만 4천187건에 523억 원이다.

시는 역북지구와 기흥역 등 대규모 공동주택 준공과 건축물 신축 및 주택공시가격 상승(2.1%) 등에 따라 과세액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재산세는 소유기간에 관계없이 과세기준일(6월 1일) 현재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주택의 경우 본세 10만 원 이하는 7월에 전액 부과되고 10만 원 초과 시 7월과 9월에 각각 2분의 1씩 나누어 부과된다.

납부는 16일부터 30일까지 전국 모든 금융기관의 CD/ATM과 인터넷(위택스, 인터넷 지로), ARS(1544-9344), 가상계좌 등으로 고지서 없이도 통장이나 신용카드로 간편하게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기한 내 내지 않으면 가산금 부과, 재산 압류 등의 불이익을 받게 되므로 납기를 지켜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용인=강한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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