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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제6차 경기중소상공인 정책협의회’ 개최

최현호 기자   2018년 07월 13일(금)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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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12일 경기중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내 14개 중소기업 지원기관이 참여하는 ‘경기중소상공인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중소ㆍ벤처기업 및 소상공인 관련 정책과제에 대해 지난달의 성과를 점검하고, 추진 계획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다.

특히 이날 주요현안토론에서는 청년 일자리ㆍ창업대책 중 하나인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의 실적을 점검하고, 애로사항 및 홍보방안 등에 대해 토론했다.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는 청년 재직근로자를 대상으로 5년간 약 3천만 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게 하는(청년 720만 원, 기업 1천200만 원, 정부 1천80만 원 적립) 공제사업이다.

백운만 경기중기청장은 “경기도는 전국중소기업의 21.5%, 수출중소기업의 32.5%를 차지하는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지로 도내 중소기업이 살아나면 우리 경제도 활력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노동시간 단축 및 청년 일자리ㆍ창업대책 등 새로운 현안에 맞춰 청년실업해소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각 관계기관이 현장접점에서 정책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최현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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