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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판타스틱 영화제 개막

조태형 기자   2018년 07월 13일(금)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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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개막한 12일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인기 배우 정우성이 시민들의 환호 속에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사랑, 환상, 모험'을 주제로 53개국 290편(장편 163편, 단편 127편)이 출품된 이번 영화제는 오는 22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진행된다. 조태형기자
▲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개막한 12일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인기 배우 정우성이 시민들의 환호 속에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사랑, 환상, 모험'을 주제로 53개국 290편(장편 163편, 단편 127편)이 출품된 이번 영화제는 오는 22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진행된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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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개막한 12일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개막식 사회를 맡은 배우 최민호와 임지연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사랑, 환상, 모험'을 주제로 53개국 290편(장편 163편, 단편 127편)이 출품된 이번 영화제는 오는 22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진행된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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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개막한 12일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개막식 사회를 맡은 배우 최민호와 임지연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사랑, 환상, 모험'을 주제로 53개국 290편(장편 163편, 단편 127편)이 출품된 이번 영화제는 오는 22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진행된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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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개막한 12일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인기 배우 정우성이 시민들의 환호 속에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사랑, 환상, 모험'을 주제로 53개국 290편(장편 163편, 단편 127편)이 출품된 이번 영화제는 오는 22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진행된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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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개막한 12일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배우 구혜선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사랑, 환상, 모험'을 주제로 53개국 290편(장편 163편, 단편 127편)이 출품된 이번 영화제는 오는 22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진행된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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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개막한 12일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배우 강지영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사랑, 환상, 모험'을 주제로 53개국 290편(장편 163편, 단편 127편)이 출품된 이번 영화제는 오는 22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진행된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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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개막한 12일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배우 강지영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사랑, 환상, 모험'을 주제로 53개국 290편(장편 163편, 단편 127편)이 출품된 이번 영화제는 오는 22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진행된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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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개막한 12일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사랑, 환상, 모험'을 주제로 53개국 290편(장편 163편, 단편 127편)이 출품된 이번 영화제는 오는 22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진행된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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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개막한 12일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사랑, 환상, 모험'을 주제로 53개국 290편(장편 163편, 단편 127편)이 출품된 이번 영화제는 오는 22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진행된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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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개막한 12일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사랑, 환상, 모험'을 주제로 53개국 290편(장편 163편, 단편 127편)이 출품된 이번 영화제는 오는 22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진행된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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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개막한 12일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배우 레이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사랑, 환상, 모험'을 주제로 53개국 290편(장편 163편, 단편 127편)이 출품된 이번 영화제는 오는 22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진행된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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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개막한 12일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배우 김재욱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사랑, 환상, 모험'을 주제로 53개국 290편(장편 163편, 단편 127편)이 출품된 이번 영화제는 오는 22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진행된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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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개막한 12일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영화인들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사랑, 환상, 모험'을 주제로 53개국 290편(장편 163편, 단편 127편)이 출품된 이번 영화제는 오는 22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진행된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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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개막한 12일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영화인들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사랑, 환상, 모험'을 주제로 53개국 290편(장편 163편, 단편 127편)이 출품된 이번 영화제는 오는 22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진행된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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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개막한 12일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참석자들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사랑, 환상, 모험'을 주제로 53개국 290편(장편 163편, 단편 127편)이 출품된 이번 영화제는 오는 22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진행된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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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개막한 12일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영화인들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사랑, 환상, 모험'을 주제로 53개국 290편(장편 163편, 단편 127편)이 출품된 이번 영화제는 오는 22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진행된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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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개막한 12일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배우 강지영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사랑, 환상, 모험'을 주제로 53개국 290편(장편 163편, 단편 127편)이 출품된 이번 영화제는 오는 22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진행된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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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개막한 12일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영화인들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사랑, 환상, 모험'을 주제로 53개국 290편(장편 163편, 단편 127편)이 출품된 이번 영화제는 오는 22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진행된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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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개막한 12일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영화인들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사랑, 환상, 모험'을 주제로 53개국 290편(장편 163편, 단편 127편)이 출품된 이번 영화제는 오는 22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진행된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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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개막한 12일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시민들의 환호 속에 개막을 알리는 축포가 여름 밤을 밝히고 있다. '사랑, 환상, 모험'을 주제로 53개국 290편(장편 163편, 단편 127편)이 출품된 이번 영화제는 오는 22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진행된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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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개막한 12일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시민들의 환호 속에 개막을 알리는 축포가 여름 밤을 밝히고 있다. '사랑, 환상, 모험'을 주제로 53개국 290편(장편 163편, 단편 127편)이 출품된 이번 영화제는 오는 22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진행된다. 조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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