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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왕종근 "아내 밥상? 차라리 군대 간다"

설소영 기자   2018년 07월 13일(금)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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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1TV '아침마당' 왕종근 김미숙 부부 방송 캡처. KBS
▲ KBS 1TV '아침마당' 왕종근 김미숙 부부 방송 캡처. KBS
'아침마당'에서 왕종근이 아내 김미숙에게 서운함을 고백했다.

김미숙은 13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해 "저희 남편은 편식도 심하고 입맛도 까다롭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남편이 입맛이 너무 까다롭다. 입도 짧다. 그래서 남편이 좋아하는 반찬만 꺼내놓았더니, '요즘 라면 가게에서도 반찬 3가지는 준다'고 하더라. 이젠 반찬 정도는 당신이 꺼내 먹으면 안 되냐"고 말했다.

왕종근은 "아들이 군대에 가있는데, 아들이 저녁에 소시지 볶음에 돼지 갈비를 먹었다더라. 아들 재민이에게 '내가 군대를 가겠다'고 했다. 내가 군인보다 더 밥을 못 얻어먹고 있다"고 토로했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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