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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팍타크로 여자 팀레구, 은메달

연합뉴스   2018년 08월 22일(수)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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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 시티 세팍타크로 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팀 레구 결승 한국 대 태국의 경기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한국 선수들이 시합이 종료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 22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 시티 세팍타크로 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팀 레구 결승 한국 대 태국의 경기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한국 선수들이 시합이 종료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 22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 시티 세팍타크로 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팀 레구 결승 한국 대 태국의 경기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선수들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 22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 시티 세팍타크로 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팀 레구 결승 한국 대 태국의 경기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선수들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 시티 세팍타크로 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팀 레구 결승 한국 대 태국의 경기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김이슬(왼쪽부터), 김희진, 이민주가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연합뉴스
▲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 시티 세팍타크로 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팀 레구 결승 한국 대 태국의 경기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김이슬(왼쪽부터), 김희진, 이민주가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연합뉴스
▲ 22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 시티 세팍타크로 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팀 레구 결승 한국 대 태국의 경기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선수들이 감독과 포옹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22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 시티 세팍타크로 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팀 레구 결승 한국 대 태국의 경기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선수들이 감독과 포옹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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