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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남자친구 폭행…계속된 논란 속 뜻밖의 열애 공개까지

장영준 기자   2018년 09월 13일(목)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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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하라. 콘텐츠와이
▲ 구하라. 콘텐츠와이
걸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27)가 남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앞두고 있다. 최근 '지라시' 논란에 이어 뜻하지 않은 열애 사실까지 공개되면서 그를 향한 비난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지난 13일 밤 12시 30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빌라에서 남자친구 A씨가 "구하라에게 폭행당했다"며 112 신고를 했다. 구하라는 헤어지자고 요구하는 A씨와 다투다 폭행을 했으며, 현장에서 쌍방폭행을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 자체도 충격적이었지만, 이번 일로 구하라가 헤어디자이너 A씨와 열애 중이었다는 사실 역시 알려져 팬들을 놀라게 했다. 통상 열애설이 불거지고 이를 인정한 뒤 팬들로부터 축하를 받는 일련의 모습과 달리, 구하라는 논란 속에 알려진 열애 사실로 오히려 비난을 받고 있다.

구하라의 남자친구 폭행 사건이 더욱 안타까운 이유는 그녀를 둘러싼 논란이 처음이 아니라는 점 때문이다. 지난 5일에는 구하라가 약을 먹고 병원에 실려갔다는 내용의 '지라시'가 퍼져 곤혹을 치렀다. 하지만 소속사 측은 "사실 무근"이라며 루머를 일축했다.

현재 네티즌들은 관련 기사를 통해 다양한 의견들을 내놓고 있다. "남자가 진짜 구하라를 싫어했나보다" "제발 정신차리길" "이거 데이트폭력 아님?" "좀 건강하게 살 수 없나?" 등의 비난부터 "잘 해결되길" "요새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 듯" 등 다소 안타깝다는 반응까지 보이고 있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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