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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교육청, 제7회 해오름 광명 어울림 한마당 개최

김용주 기자   2018년 09월 14일(금)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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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시민체육관에서 관내 특수학급 학생들과 교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제7회 해오름 광명 어울림 한마당이 펼쳐지고 있다. 광명교육청 제공
▲ 광명시민체육관에서 관내 특수학급 학생들과 교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제7회 해오름 광명 어울림 한마당이 펼쳐지고 있다. 광명교육청 제공

광명교육청은 13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관내 유·초·중·고 특수학급 학생 및 교사 등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7회 해오름 광명 어울림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하나, 나는 끝까지 달리겠습니다. 둘, 나는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겠습니다. 셋, 나는 친구를 사랑하고 존중하겠습니다’라는 학생선수단 선서문 낭독을 시작으로 학교급별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체육활동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행사 중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119 구급대원을 배치하는 등 지역 유관기관이 적극적인 협조에 나서며 안전한 체육대회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

이날 홍정수 광명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올해도 어김없이 해오름 광명 특수교육 큰 잔치인 제7회 해오름 광명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 행사는 우리 학생들의 잔치인 만큼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특수교사는 “경기장 내에 소방대원들이 배치돼 항시 안전사고에 대비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매년 열리는 해오름 광명 어울림 한마당은 특수학급 아이들이 형, 누나, 동생들과 어우러져 서로 소통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 이었다”고 말했다.

광명=김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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