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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리틀야구단 출신 김도환, 허관회 선수 '2019 KBO 신인드래프트' 프로구단 지명

박재구 기자   2018년 09월 14일(금)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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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부리틀야구단 로고

의정부리틀야구단은 의정부리틀 출신 김도환, 허관회 선수가 ‘2019 KBO 신인드래프트’를 통해 프로구단에 지명됐다고 14일 밝혔다.

포수 포지션인 김도환 선수는 의정부리틀, 영동중학교, 신일고등학교 출신으로 삼성 라이온즈 2라운드에 지명됐다.

허관회 선수도 포수 포지션으로 의정부리틀, 건대부중학교, 경기고등학교를 거쳐 한화 이글스 9라운드에 지명됐다.

의정부리틀야구단은 지난 2005년 의정부시유소년야구단으로 시작해 2006년 지금의 의정부리틀야구단으로 팀명을 변경해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12년 윤근주 감독이 의정부리틀야구단에 부임하면서 전국에서 손꼽히는 리틀야구단으로 변모했다.

최근에는 제1회 화성시장기 3위, 제14회 남양주다산기 3위, U12 유소년 야구대회 준우승, 순수주말반 하계대회 우승 등을 차지했다.

현재 의정부리틀야구단은 엘리트 선수육성반과 평일반, 주말반으로 나눠 운영되고 있다.

윤근주 의정부리틀야구단 감독은 “의정부리틀야구단 감독 부임후 첫 지도했던 선수들이 졸업하면서 프로에 지명됐다”며 “의정부리틀야구단 출신의 우수한 선수들이 매년 프로지명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의정부=박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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