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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헤어디자이너 남자친구 만취상태 무단침입 몸싸움

성은희 기자   2018년 09월 15일(토)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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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3일 오전 1시경 헤어디자이너 A씨는 연인 걸그룹 '카라' 출신의 구하라가 자신을 폭행했다고 주장, 경찰에 신고를 접수해 큰 충격을 안겼다.
▲ 지난 13일 오전 1시경 헤어디자이너 A씨는 연인 걸그룹 '카라' 출신의 구하라가 자신을 폭행했다고 주장, 경찰에 신고를 접수해 큰 충격을 안겼다.
한 인터넷매체는 구하라가 헤어디자이너 남자친구 A씨와 올 초 케이블티비의 한 뷰티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했던 적이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A씨에 대해 "강남 청담동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로 실력 뿐 아니라 외모도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구하라는 올해 JTBC4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에 출연했는데, 마침 그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한 훤칠한 외모의 남성에게 이목이 집중됐다.

이 프로그램에 A씨가 등장하자 구하라가 "유아인씨가 온줄 알았다"고 말한 적이 있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구하라의 남자친구로 ‘청담동 유아인’이 유력하다는 주장들을 쏟아내고 있다. 일각에서는 그 헤어디자이너가 구하라의 남자친구가 확실하다는 근거가 있냐며 2차 피해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다.

앞서 구하라는 13일 새벽 서울 논현동의 자신의 자택에서 헤어지자는 남자친구 A씨를 폭행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한 매체에 따르면 당시 A씨는 만취 상태로 구하라의 집에 찾아와 자고있는 구하라를 발로 차며 깨운후 집안 물건을 던지며 난동을 피웠다고 보도했다.

결국 구하라와 A씨 사이에 몸싸움을 벌어졌고 이 과정에서 A씨의 얼굴에 상처가 났으며 구하라의 몸에도 멍이 든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게 구하라는 '쌍방폭행'임을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흉기 등은 없었고 신체적으로만 다툰 상황으로, 쌍방폭행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14일 경찰에 따르면 구하라와 A씨 양측 모두 병원 진료나 스케줄 등을 이유로 조사에 출석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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