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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경기도협회장기족구대회 종합 패권

황선학 기자   2018년 10월 08일(월)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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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개팀 참가 이틀간 하남서 열전 마무리

▲ 6일 하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2회 경기도협회장기 족구대회 개회식 모습.경기도족구협회 제공
▲ 6일 하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2회 경기도협회장기 족구대회 개회식 모습.경기도족구협회 제공

남양주시가 경기도 족구동호인들의 한마당 축제인 제2회 경기도협회장기 족구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남양주시는 경기도족구협회 주최ㆍ주관, 하남시족구협회가 공동 주관으로 지난 6,7일 이틀간 하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종합에서 총 560점을 득점, 안산시(495점)와 평택시(490점)를 따돌리고 종합 패권을 안았다.

또 일반부에서는 부천시가 남양주시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으며, 40대부서는 평택시가 화성시를 꺾고 우승했다. 50대부서는 안산시가 고양시를 눌러 우승했고, 60대부는 수원시(준우승 안성시), 여성부는 남양주시(준우승 안산시), 청소년부선 부천시(준우승 하남시)가 각각 정상에 올랐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162개팀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으며, 2019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경기도대표 선발전을 겸했다.

6일 오전 김현욱 아나운서와 김숙이 경기도족구협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열린 개회식에는 연제찬 하남시 부시장과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 박상순 대한민국족구협회장, 박상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구본채 하남시체육회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내외빈이 참석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황운일 경기도족구협회장은 “태풍으로 인해 대회 준비와 운영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하남시체육회 관계자 분들과 시ㆍ군 족구협회 임원들의 노력으로 대회를 성공리에 마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더욱 대회 운영의 내실을 기해 경기도가 대한민국 족구의 중심임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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