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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신간도서] 누구나 죽음은 처음입니다 外

권오탁 기자   2018년 10월 11일(목) 제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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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죽음은 처음입니다
누구나 죽음은 처음입니다 / 강원남 著 / 메이드인 刊

죽음 앞에 쿨하기란 매우 힘든 법이지만 누구에게나 죽음은 처음이라는 이 책의 제목에는 공감할 수 밖에 없다. 우리는 모두 죽음이 올거라는 걸 알고 있으면서도 이를 두려워하고 있기 때문이다. 엘리베이터에 적힌 4층을 F층으로 기재함은 물론 입시생, 고시생은 장례식장에 오지 못하게 하는 풍습조차 존재한다. 이 책의 저자인 강원남 웰다잉플래너는 사람들이 자신의 죽음에 대해 생각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로 수년간 활동해왔다. 그가 말해주는 죽음을 대하는 법과 잘 죽는 법을 알아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값 1만2천원

▲ 마흔이 되기 전에

마흔이 되기 전에 / 팀 페리스 著 / 토네이도 刊
남자 인생에서 10대부터 30대까지는 각각 외모와 능력으로 승부하지만 40대부터는 머리숱으로 승부한다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하지만 머리숱으로 승부를 하기 위해서는 기본 적인 요건들이 충족돼야 하는 법이다. 이 책은 “마흔 전에 팔부능선을 넘어라” 라는 메시지를 초반부터 강력하게 전달하고 있다. 세계적인 석학부터 글로벌 CEO에 이르기까지 이들이 마흔이 되기 전 어떻게 목표의 80% 이상을 성공해왔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들의 젊은 날 뜨거운 노력과 열정을 체감해보자. 값 1만6천800원

▲ 아메리카 대조선

아메리카 대조선 / 박인수 著 / 라무 刊

저자는 “아메리카대륙에 조선이 있었다” 라고 주장한다. 또한 유럽제국도 아메리카대륙에서 자생했다고 한다. 만일 이것이 실제로 존재한 역사라면 한반도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사와 관련된 엄청난 사건으로 비화될 것이다. 저자는 원래 근현대사는 역사의 문제가 아니라고 한다. 하지만 인류가 제국주의 시절과 양차대전을 겪으면서 엄청난 재앙을 맞이한 것이 불과 300년도 채 안된 역사적인 사건이 됐다고 한다. 기존 역사의 틀과는 다른 그의 주장을 지켜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이다. 값 3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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