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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조강특위 구성… 외부인사 전원책·이진곤·강성주·전주혜

김재민 기자   2018년 10월 12일(금) 제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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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이 11일 김용태 위원장 등 조직강화특별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성원, 김석기, 김 위원장, 김 비대위원장, 전원책, 강성주, 이진곤. 연합뉴스
▲ 자유한국당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이 11일 김용태 위원장 등 조직강화특별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성원, 김석기, 김 위원장, 김 비대위원장, 전원책, 강성주, 이진곤. 연합뉴스
자유한국당은 11일 당협위원장 자격 심사를 담당할 조직강화특별위원회(조강특위)를 최종 확정했다.

조강특위는 김용태 사무총장(위원장) 등 당내 인사 3명과 전원책 변호사 등 당외 인사 4명 총 7명으로 구성됐다.

당내 인사는 김 사무총장과 김석기 전략기획부총장, 김성원 조직부총장(동두천·연천)이며, 당외 인사는 전 변호사를 비롯, 이진곤 전 새누리당(한국당 전신) 윤리위원장, 강성주 전 포항 MBC 사장, 전주혜 변호사(여성) 등이 참여했다.

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는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비대위 회의를 열고 조강특위 위원을 최종 의결했으며, 조강특위 위원들은 오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할 계획이다.

조강특위는 253개 당협 전체에 대한 심사를 하게 되며, 일부 지역은 오는 2020년 21대 총선에 대비해 당협위원장을 새로 임명할 방침이다.

김재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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