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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14·21일 의정부·안양서 '제5회 꿈즈 미디어 페스티벌' 개최

이연우 기자   2018년 10월 12일(금)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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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오는 14일과 21일 조 범계CGV에서 두 차례 ‘제5회 꿈즈 미디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청소년 영상제작 프로젝트 ‘The 꿈즈’는 청소년이 원하는 영상을 기획부터 제작까지 주도적으로 제작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 이번 제5기 꿈즈에는 총 14개 팀(65명)이 참가했다.

이 행사에서는 일본의 전쟁범죄와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픔을 조명한 ‘지지 않는 꽃’, 스마트폰 없이 3일 동안 살아보는 실험 다큐멘터리 ‘스마트폰 없이 산다는 것’ 등 청소년의 관심과 고민, 문제의식이 담긴 작품 14편이 관객들에게 선보여진다.

또 작품 상영 후 청소년 제작가가 기획의도, 제작과정의 에피소드 등을 소개하고 관객들과 영상에 대한 평가와 조언을 함께 나누는 소통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특히 상영작 중 일부는 ‘2018 KYMF(Korea Youth Media Festival) 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 본선에 진출하는 등 완성도가 높아, 향후 우수 작품은 국내외 영화제에도 출품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제작한 영상을 공유, 그들의 생각과 꿈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교육청은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페스티벌에서 상영한 작품은 경기도교육청 청소년방송 ‘미디어경청’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연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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