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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언니 보며 '아는 와이프'서 아줌마 연기 참고"

장건 기자   2018년 10월 12일(금)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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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투게더4'에서 한지민이 '아는 와이프'에서 억척스런 아줌마 연기를 하는데 언니가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방송 캡처
▲ '해피투게더4'에서 한지민이 '아는 와이프'에서 억척스런 아줌마 연기를 하는데 언니가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방송 캡처
'해피투게더4'에서 한지민이 '아는 와이프'에서 억척스런 아줌마 연기를 하는데 언니가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해피투게더4'에서 유재석이 "한지민이 퇴근 하고 집에 가면 외모서열 꼴찌고 들었다"고 이야기하자 한지민은 "엄마가 예쁘다"며 "언니랑 엄마랑 다니면 (사람들이) 엄마가 제일 예쁘다고 한다"고 답했다.

이에 지상렬이 "한지민 어머니가 이영애 어머니 역할로 제의를 받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한지민은 "엄마를 보고 광고 에이전시에서 제의를 받았다. 그런데 엄마가 수줍이 많아 거절했다"고 밝혔다.

전현무가 "'아는 와이프'에서 억척 아줌마 연기 친언니를 참고한 거냐?"고 묻자 한지민은 "그 얘기하면 큰일 난다. 언니 화낸다"고 답했다.

이어 한지민은 "언니가 가까이에서 육아를 하는 엄마다 보니 제일 많이 들여다 본다. 언니가 아들이 둘인데, 언제부터 화가 났는지 모르는 순간이 있다. '와는 와이프'보다는 덜하지만 공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한지민은 "처음 (캐스팅) 제의를 받을 때도 언니가 워낙 인기도 많고 성격도 활발해서 지인들은 '언니가 (연예인을) 할 수 있겠다'고 했는데 언니가 카메라를 너무 부끄러워했다. 저는 상대적으로 덜 불편해했다"고 이야기했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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