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일 06.03 (수)
D-00
인천시장 후보 공약분석, 원도심 개발 난항…용적률 상향·기반시설 지원 과제
임병택 시흥시장, 무투표로 3선 확정 '초유 사태'…국힘, 후보도 못 냈다
추미애 “농업은 가장 정직한 분야…생산·소비 지역순환 구조 만들겠다”
평택시민 45.3%가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했고,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도 과반에 달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 평택시민의 67.2%가 긍정 평가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 평택시민 지지 정당… 민주당 45.3% vs 국민의힘 24.7% 14일 경기일보가 여론조사기관 조앤씨앤아이에 의뢰해 5월9~10일 2일간 경기도 평택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 정당 지지도에서 더불어민주당 45.3%, 국민의힘 24.7%로 집계됐다. 조국혁신당 5.7%, 진보당 4.3%, 개혁신당 5.3%, 그 외 정당 1.5%, 지지 정당 없음 10.8%, 모름 2.4%다. 연령별로는 40대와 50대, 60대에서 민주당이 각각 57.3%, 54.3%, 53.1%의 지지를 얻어 국민의힘(12.3%, 20.2%, 27.5%)을 크게 앞섰다. 30대와 70세 이상에서는 민주당이 27.0%, 35.6%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은 25.2%, 42.0%로 나타났다. 18~29세는 민주당 41.1%, 국민의힘 30.2%다. ■ 이재명 대통령 국정 평가… 긍정 67.2%, 부정 25.1%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 묻는 질문에 평택시민의 67.2%는 긍정 응답(긍정합)을 했다. 부정 응답(부정합)은 25.1%로 집계됐다. 세부적으로 ‘매우 잘하고 있음’ 51.6%, ‘잘하고 있는 편’ 15.6%, ‘잘못하는 편’ 8.1%, ‘매우 잘못하는 편’ 17.0%, ‘모름’ 7.7%다. 연령대별로 보면 전 연령에서 긍정합이 부정합보다 높았다. 긍정합은 18~29세 55.8%, 30대 60.2%, 40대 78.7%, 50대 76.5%, 60대 69.3%, 70세 이상 55.7%였으며 부정합은 각각 26.7%, 31.2%, 15.2%, 20.7%, 28.0%, 33.9%로 나타났다. ■ 지방선거 與 힘 실어줘야 51.0% vs 野 힘 실어줘야 33.8% 평택시민의 51.0%는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국정 지원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고 응답했다. ‘정권 견제를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은 33.8%, 모름 15.1%다. 연령별로 보면 40대(66.0%)와 50대(65.8%), 60대(51.2%)에서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23.8%, 25.9%, 39.0%)보다 많았다. 18~29세, 30대, 70세 이상에서는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44.1%, 33.0%, 39.9%)와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37.1%, 39.2%, 45.0%)는 의견이 충돌했다. 한편 지방선거 투표 의향을 묻는 질문에 ‘투표할 것’(투표합)이라는 응답이 92.8%를 기록했고 ‘투표할 생각 없음’(비투표합)은 6.1%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반드시 투표할 것’ 82.2%, ‘가급적 투표할 것’ 10.6%,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5.3%,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0.8%, ‘모름’ 1.1%다. 이번 조사는 경기일보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5월9~10일 2일간 경기도 평택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500명(총 통화 시도 5천509명·응답률 9.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임.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가중치 부여 방식: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6월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평택시장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최원용 후보가 국민의힘 차화열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경기일보가 여론조사기관 조앤씨앤아이에 의뢰해 5월9~10일 2일간 경기도 평택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 차기 평택시장 지지도 조사에서 민주당 최원용 후보가 55.8%의 지지를 얻어 국민의힘 차화열 후보(23.9%)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그 외 인물 5.1%, 없음 6.8%, 모름 8.4%다. 권역별로 1권역(진위면, 서탄면, 중앙동, 서정동, 송탄동, 지산동, 송북동, 신장1·2동, 통복동, 세교동)과 2권역(팽성읍, 안중읍, 포승읍, 청북읍, 고덕면, 오성면, 현덕면, 고덕동), 3권역(신평동, 원평동, 비전1·2동, 용이동, 동삭동) 모두에서 최원용 후보(각각 51.1%, 56.6%, 59.6%)가 차화열 후보(27.8%, 21.0%, 22.9%)보다 높게 나타났다. 연령별로 보면 40, 50, 60대에서 최원용 후보(68.1%, 67.2%, 56.8%)가 차화열 후보(14.7%, 18.4%, 24.4%)를 크게 앞섰다. 최원용 후보는 18~29세 49.7%, 30대 39.6%, 70세 이상 49.5%, 차화열 후보는 각각 31.2%, 25.5%, 35.7%다. 성별로는 최원용 후보가 남성 56.9%, 여성 54.5%로 차화열 후보(24.9%, 22.7%)보다 높은 지지를 얻었다.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층에서 최원용 후보가 80.5%로 나타났으며 보수층에서는 차화열 후보가 53.8%를 기록했다. 중도층에서는 최원용 후보가 57.7%로 차화열 후보(22.1%)를 앞섰다. 지지층 결집도를 보면 ‘현재 지지 후보를 계속 지지하겠다’는 응답이 76.9%,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다’는 응답이 21.3%로 나타났다. 모름 1.8%다. 최원용 후보 지지층에서는 82.7%, 차화열 후보 지지층에서는 68.8%가 계속지지 의향을 밝혔다. 평택시장선거에서 유권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로는 ‘후보의 자질 및 능력’ 29.3%, ‘소속 정당 또는 정치적 성향’이 28.1%로 집계됐다. ‘정책과 공약’ 18.7%, ‘도덕성 및 인품’ 14.1%, ‘당선 가능성’ 3.6%, ‘지역 및 출신 배경’ 3.2%, 기타 1.3%, 모름 1.6%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경기일보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5월9~10일 2일간 경기도 평택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500명(총 통화 시도 5천509명·응답률 9.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임.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가중치 부여 방식: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 관련기사 : 평택시민 정당 지지도…민주 45.3%, 국힘 24.7%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60514580593
성남시민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43.1%, 국민의힘이 30.1%로 집계됐으며 지방선거 여당 지원론이 과반을 차지하며 민주당 우세 흐름이 나타났다. 또 성남시민 10명 중 약 6명은 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을 긍정 평가했다. ■ 성남시민 지지 정당… 민주당 43.1% vs 국민의힘 30.1% 12일 경기일보가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5월9~10일 2일간 경기도 성남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 정당 지지도에서 더불어민주당 43.1%, 국민의힘이 30.1%로 집계됐다. 조국혁신당 2.5%, 진보당 2.0%, 개혁신당 5.6%, 그 외 정당 3.2%, 지지 정당 없음 12.1%, 모름 1.4%다. 연령별로는 40, 50, 60대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국민의힘보다 높게 나타났다. 민주당은 각각 56.2%, 54.4%, 49.3%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은 각각 17.8%, 26.6%, 24.8%에 머물렀다. 18~29세에서는 국민의힘이 40.8%로 민주당(18.9%)을 앞섰다.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30대(30.3%, 31.8%)와 70세 이상(46.0%, 43.2%) 지지율은 접전을 벌였다. ■ 이재명 대통령 국정 평가… 긍정 59.5%, 부정 35.2%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 묻는 질문에 성남시민의 59.5%는 긍정 응답(긍정합)을 했다. 부정 응답(부정합)은 35.2%를 보였다. 세부적으로는 ‘매우 잘하고 있음’ 48.4%, ‘잘하고 있는 편’ 11.2%, ‘잘못하는 편’ 10.5%, ‘매우 잘못하는 편’ 24.8%, ‘모름’ 5.2%다. 권역별로는 수정구에서 긍정 평가가 64.0%로 가장 높았고 중원구 61.2%, 분당구 56.4%의 분포를 보였다. 연령별로는 40대 긍정 평가가 74.7%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50대 67.9%, 60대 69.2%, 70세 이상 62.4%로 긍정 평가 비율이 높았다. 18~29세에서는 긍정 32.1%, 부정 61.6%로 부정 평가가 우세했다. 30대에서는 긍정 47.5%, 부정 48.3%다. ■ 지방선거 與 힘 실어줘야 50.3% vs 野 힘 실어줘야 40.4% 성남시민의 50.3%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정 지원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고 응답했다. ‘정권 견제를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은 40.4%, 모름 9.3%다. 연령별로 보면 40대(63.4%)와 50대(64.5%), 60대(58.4%)에서는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이 많았다. 18~29세에서는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이 61.0%로 우세했다. 30대와 70세 이상에서는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40.2%, 47.5%)와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45.3%, 48.7%)는 응답이 팽팽하게 맞섰다. ■ 성남시민 지방선거 ‘투표 의향 있다’ 95.4% 지방선거 투표 의향을 묻는 질문에 ‘투표할 것’(투표합)이라는 응답이 95.4%를 기록했고 ‘투표할 생각 없음’(비투표합)은 4.0%에 그쳤다. 구체적으로 ‘반드시 투표할 것’ 86.1%, ‘가급적 투표할 것’ 9.3%,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2.7%,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1.3%, ‘모름’ 0.6%다. 연령별로는 전 연령대에서 ‘투표할 것’이라는 응답이 90%를 넘겼다. 40대가 97.7%로 가장 적극적인 투표 의향을 보였다. 이번 조사는 경기일보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5월9~10일 2일간 경기도 성남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500명(총 통화 시도 6천520명·응답률 7.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임.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가중치 부여 방식: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6월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성남시장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후보와 국민의힘 신상진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였다. 12일 경기일보가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5월9~10일 2일간 경기도 성남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 차기 성남시장 지지도 조사에서 민주당 김병욱 후보 48.5%, 국민의힘 신상진 후보 40.1%로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 양상을 보였다. 진보당 장지화 후보 2.4%, 그 외 인물 1.7%, 없음 4.4%, 모름 2.8%다. 권역별로 수정구에서는 김병욱 후보가 53.2%로 신상진 후보(37.2%)보다 높게 나타났다. 분당구는 김병욱 47.3%, 신상진 40.3%이며 중원구는 김병욱 45.7%, 신상진 43.1%였다. 연령별로 보면 40, 50, 60대에서는 김병욱 후보(65.4%, 64.4%, 55.0%)가 신상진 후보(25.4%, 30.4%, 39.4%)보다 우세했다. 18~29세에서는 신상진 후보가 60.4%의 지지를 얻어 김병욱 후보(18.4%)를 앞섰다. 30대와 70세 이상에서는 김병욱 후보(38.5%, 42.9%)와 신상진 후보(43.5%, 46.6%)가 접전이다. 성별로는 남성에서 김병욱 후보 46.1%, 신상진 후보 42.3%로 박빙이며 여성에서는 김병욱 후보가 50.8%로 신상진 후보(38.1%)를 앞섰다. 정당 지지도별로 보면 민주당 지지층의 87.8%는 김병욱 후보를 지지했고 국민의힘 지지층의 88.5%는 신상진 후보를 선택했다. 진보당 지지층에서는 장지화 후보 45.6%, 김병욱 후보 39.9%로 집계됐다.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층에서 김병욱 후보가 72.5%를 기록했고 보수층에서는 신상진 후보가 68.8%로 집계됐다. 중도층에서는 김병욱 후보가 54.7%로 신상진 후보(37.6%)를 앞섰다. 지지층 결집도를 보면 ‘현재 지지 후보를 계속 지지하겠다’는 응답이 80.8%,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다’ 17.4%, 모름 1.8%로 조사됐다. 김병욱 후보 지지층에서는 82.5%, 신상진 후보 지지층에서는 82.0%가 계속 지지 의향을 밝혔다. 장지화 후보 지지층에서는 ‘계속 지지하겠다’는 응답이 61.1%,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다’는 응답은 23.9%로 조사됐다. 성남시장선거에서 유권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로는 ‘후보의 자질 및 능력’ 31.5%, ‘소속 정당 또는 정치적 성향’ 24.2%, ‘정책과 공약’ 22.6%로 집계됐다. ‘도덕성 및 인품’ 14.0%, ‘지역 및 출신 배경’ 2.0%, ‘당선 가능성’ 2.0%, 기타 1.0%, 모름 2.7%다. 이번 조사는 경기일보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5월9~10일 2일간 경기도 성남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500명(총 통화 시도 6천520명·응답률 7.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임.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가중치 부여 방식: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 관련기사 : 성남시민 정당 지지도…민주 43.1%, 국힘 30.1%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60512580474
선거의 의미를 되새기고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제정된 ‘유권자의 날’, 의정부시민 10명 중 9명 이상이 “6·3 지방선거에서 투표하겠다”고 응답하며 높은 정치 참여 열기를 보였다. 의정부시민의 51.2%는 지지 정당으로 민주당을 꼽았고 이번 선거에서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도 절반에 달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서는 65.6%가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은 것으로 나타났다. ■ 의정부시민 지방선거 ‘투표 의향 있다’ 91.9% 10일 경기일보가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5월8~9일 2일간 경기도 의정부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투표할 것’(투표합)이라는 응답이 91.9%를 기록했고 ‘투표할 생각 없음’(비투표합)은 6.2%에 그쳤다. 구체적으로 ‘반드시 투표할 것이다’ 80.0%, ‘가급적 투표할 것이다’ 11.9%, ‘별로 투표할 생각 없다’ 5.3%, ‘전혀 투표할 생각 없다’ 1.0%, ‘모름’ 1.9%다. 연령별로는 30대(81.8%)를 제외한 전 연령에서 ‘투표 의향이 있는 응답자’가 90%를 넘었다. 성별로는 남성의 경우 ‘투표 의향이 있는 응답자’가 96.6%로 여성(87.4%)보다 높았다. 이념 성향별로는 ‘투표 의향이 있는 응답자’가 진보층 99.0%, 중도층 94.1%, 보수층 91.4%로 나타났다. ■ 의정부시민 지지 정당… 민주당 51.2% vs 국민의힘 24.6%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민주당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51.2%를 기록하며 국민의힘(24.6%)보다 2배 이상 많았다. 조국혁신당 3.2%, 진보당 1.8%, 개혁신당 3.3%, 그 외 정당 2.9%, 지지 정당 없음 12.2%, 모름 0.9%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모든 연령에서 민주당이 국민의힘보다 우세했다. 특히 40대에서는 민주당 지지 응답(62.0%)이 국민의힘 지지 응답(11.4%)을 50.6%포인트 앞서기도 했다. 성별로는 민주당이 남성과 여성에서 각각 41.1%, 60.8%의 지지를 얻어 국민의힘(31.9%, 17.6%)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 이재명 대통령 국정 평가… 긍정 65.6%, 부정 26.4%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 묻는 질문에 의정부시민의 65.6%는 긍정 응답(긍정합)을 했다. 부정 응답(부정합)은 26.4%다. 구체적으로 ‘매우 잘하고 있다’ 50.3%, ‘잘하고 있는 편이다’ 15.4%, ‘잘못하는 편이다’ 8.6%, ‘매우 잘못하고 있다’가 17.8%, ‘모름’ 8.0%의 분포를 보였다. 정당 지지별로 민주당 지지의 경우 긍정합이 93.6%로 나타난 반면 국민의힘은 부정합이 75.9%였다. 조국혁신당은 긍정합이 85.2%, 개혁신당은 긍정합 55.4%, 부정합 34.7%로 집계됐다. ■ 지방선거 與 힘 실어줘야 50.0% vs 野 힘 실어줘야 33.5% 의정부시민의 50.0%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정 지원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고 응답했다. ‘정권 견제를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은 33.5%, 모름 16.5%다. 연령별로는 40대(59.6% vs 25.1%), 50대(67.8% vs 21.6%), 60대(57.1% vs 37.5%)에서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보다 많았다. 18~29세의 경우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이 40.0%로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30.0%)는 응답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30대(31.0% vs 36.9%)와 70세 이상(46.1% vs 44.0%)은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과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이 오차범위 내에 있다. 이번 조사는 경기일보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5월8~9일 2일간 경기도 의정부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500명(총 통화 시도 6천777명·응답률 7.4%),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임.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가중치 부여 방식: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6월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의정부시장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원기 후보가 국민의힘 김동근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경기일보가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5월8~9일 2일간 경기도 의정부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 차기 의정부시장 지지도 조사에서 민주당 김원기 후보가 50.4%로 국민의힘 김동근 후보(36.9%)를 13.5%포인트 앞섰다. 진보당 이준일 후보 1.8%, 그 외 인물 1.0%다. ‘없음’은 4.4%, ‘모름’은 5.6%다. 권역별로 보면 1권역(의정부1·2동, 호원1·2동, 가능동, 흥선동, 녹양동)에서 김원기 후보 46.6%, 김동근 후보가 38.1%로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였다. 2권역(장암동, 신곡1·2동, 송산1·2·3동, 자금동, 고산동)에서는 김원기 후보가 53.3%로 김동근 후보(35.9%)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연령별로는 김원기 후보가 40대(63.1%), 50대(60.1%), 60대(51.8%)에서 과반을 차지하며 김동근(26.6%, 33.4%, 39.0%)·이준일(2.9%, 1.1%, 0.6%) 후보보다 많은 지지를 받았다. 18~29세, 30대, 70세 이상에서는 김원기 후보(36.8%, 38.5%, 47.1%)와 김동근 후보(43.7%, 37.1%, 43.1%)가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에서 김원기 후보 43.8%, 김동근 후보 44.3%로 오차범위 내에 있었으며 여성에서는 김원기 후보가 56.7%로 김동근 후보(29.8%)를 26.9%포인트 차로 앞섰다. 정당 지지도별로 보면 민주당 지지층에서 김원기 후보 78.2%, 김동근 후보 14.2%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김동근 후보 89.5%, 김원기 후보 5.9%로 집계됐다. 진보당 지지층에서는 김원기 후보 78.0%, 이준일 후보 22.0%다. 이념 성향별로 보면 진보층에서 김원기 후보가 80.6%, 보수층에서 김동근 후보가 70.3%를 각각 기록하며 타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중도층에서는 김원기 후보(53.4%)가 김동근 후보(33.5%)보다 오차 범위 밖에서 우세를 보였다. 지지층 결집도를 보면 ‘현재 지지 후보를 계속 지지하겠다’는 응답이 80.3%,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다’ 18.7%, 모름 1.0%로 집계됐다. 김원기 후보 지지층의 계속 지지 의향은 80.9%, 김동근 후보 지지층은 80.8%다. 이준일 후보의 계속 지지 의향은 53.3%,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다는 46.7%로 나타났다. 유권자들이 의정부시장선거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로는 ‘후보의 자질 및 능력’ 33.3%, ‘소속 정당 또는 정치적 성향’과 ‘정책과 공약’이 각각 24.2%로 집계됐다. ‘도덕성 및 인품’ 10.6%, ‘당선 가능성’ 3.0%, ‘지역 및 출신 배경’ 1.6%, 기타 1.4%, 모름 1.8%다. 이번 조사는 경기일보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5월8~9일 2일간 경기도 의정부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500명(총 통화 시도 6천777명·응답률 7.4%),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임.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가중치 부여 방식: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 관련기사 : 의정부시민 10명 중 9명 '투표한다'…지지도 민주 51.2% vs 국힘 24.6%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60510580283
의왕시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57.8%로 나타나며 지역 정치 지형에서 여당이 우세한 흐름을 보였다.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평가(68.0%)와 ‘여당 지원론’(54.7%)도 절반을 넘어서며 같은 흐름을 보였다. ■ 의왕시민 정당 지지… 민주당 57.8%, 국민의힘 27.9% 8일 경기일보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4월5~6일 이틀간 의왕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57.8%를 기록하며 국민의힘(27.9%)보다 2배 이상 많았다. 조국혁신당 0.3%, 진보당 0.7%, 개혁신당 2.8%, 그 외 정당 2.7%, 지지 정당 없음 6.8%, 모름 1.0%다. 권역별로도 민주당 우세 흐름은 유지됐다. 1권역(고천동·부곡동·오전동)에서 민주당 58.6%, 국민의힘 28.9%, 2권역(내손1·2동·청계동)에서는 민주당 57.1%, 국민의힘 26.9%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30대(민주당 53.1%, 국민의힘 23.4%), 40대(72.8%·16.4%), 50대(75.4%·18.2%), 60대(61.5%·29.5%)에서 민주당 지지세가 압도적으로 높았다. 70세 이상에서는 국민의힘 47.3%, 민주당 34.2%로 국민의힘이 앞섰고 18~29세에서는 민주당 41.8%, 국민의힘 37.8%로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이다. ■ 이재명 대통령 국정 평가… 긍정 68.0%, 부정 27.2%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 묻는 질문에 의왕시민의 68.0%는 긍정 응답(긍정합)을 했다. 부정 응답(부정합)은 27.2%, 모름 4.8%다. 구체적으로 ‘매우 잘하고 있다’ 49.2%, ‘잘하고 있는 편이다’ 18.8%, ‘잘못하는 편이다’ 8.8%, ‘매우 잘못하고 있다’ 18.4%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국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가 30대(60.0%), 40대(78.7%), 50대(86.5%), 60대(66.1%), 70세 이상(61.4%)에서 높게 나타났다. 18~29세에서는 긍정 50.3%, 부정 44.6%로 오차범위 내 접전을 보였다. 정당 지지도별로 보면 민주당 지지층의 국정 긍정 평가는 96.8%에 달했지만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부정 평가가 69.0%로 높게 나타났다. ■ 지방선거 與 힘 실어줘야 54.7% vs 野 힘 실어줘야 31.9% 지방선거 프레임 공감도에서도 ‘여당 지원론’이 우위를 보였다. ‘국정 지원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이 54.7%로 ‘정권 견제를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31.9%)보다 22.8%포인트 높았다. ‘모름’은 13.4%였다. 연령별로 보면 30대(여당 지원론 56.0%, 야당 지원론 26.6%), 40대(66.5%, 20.6%), 50대(73.8%, 19.9%), 60대(56.2%, 34.8%)에서 여당 지지 성향이 가장 강하게 나타났다. 18~29세에서는 여당 지원론 31.7%, 야당 지원론 46.8%, 70세 이상은 여당 지원론 35.4%, 야당 지원론 48.6%로 야당 지원론이 앞섰다.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층에서 여당 지원론이 83.1%로 압도적이었고 보수층에서는 야당 지원론이 71.3%로 우세했다. 중도층에서는 여당 지원론 56.6%, 야당 지원론 27.3%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경기일보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4월5~6일 2일간 경기도 의왕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500명(총 통화 시도 6천366명·응답률 7.9%),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임.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가중치 부여 방식: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6년 3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의왕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에선 정순욱 전 경기도지사 비서실장과 오동현 전 행정안전부 장관정책보좌관이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후보군에선 김성제 현 의왕시장이 선두를 달렸다. 8일 경기일보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4월5~6일 이틀간 경기도 의왕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민주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정순욱 전 비서실장 27.9%, 오동현 전 장관정책보좌관 25.7%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다. 그 외 인물 5.7%, 없음 20.3%, 모름 20.4%로 나타났다. 권역별로 보면 1권역(고천동·부곡동·오전동)과 2권역(내손1·2동·청계동) 모두에서 두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이어갔다. 1권역에서는 정순욱 전 비서실장 29.4%, 오동현 전 장관정책보좌관 26.0%였고 2권역에서는 정순욱 전 비서실장 26.5%, 오동현 전 장관정책보좌관 25.5%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정순욱 전 비서실장은 50대(42.0%), 60대(35.9%)에서 오동현 전 장관정책보좌관(각각 28.2%, 22.9%)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정순욱 전 비서실장과 오동현 전 장관정책보좌관은 18~29세(20.3%, 27.2%), 30대(17.4%, 23.8%), 40대(30.3%, 31.3%), 70세 이상(16.0%, 20.6%)에서 오차범위 내 경쟁 양상이 확인됐다. 정당 지지도별로도 전반적으로 접전 흐름이 이어졌다. 민주당 지지층에서 정순욱 전 비서실장 41.0%, 오동현 전 장관정책보좌관 32.8%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다. 국민의힘 지지층 역시 정순욱 전 비서실장 10.3%, 오동현 전 장관정책보좌관 17.2%로 오차범위 내 경쟁 구도였다. 이념 성향별로 보면 진보층(정순욱 전 비서실장 40.4%, 오동현 전 장관정책보좌관 32.8%), 중도층(29.9%, 26.4%), 보수층(13.5%, 17.6%) 모두 오차범위 내에 머물렀다.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 조사에선 김성제 현 의왕시장이 42.6%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김진숙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 9.3%, 김태춘 전 국립 서울대학교 정책관 7.6%다. 그 외 인물 5.3%, 없음 24.7%, 모름 10.3%로 나타났다. 권역별로 보면 1권역과 2권역 모두에서 김성제 시장이 각각 40.9%, 44.2%로 오차범위 밖 선두를 유지했다. 연령대별로 보면 김성제 시장은 30대(36.8%), 40대(42.6%), 50대(42.4%), 60대(48.7%), 70세 이상(54.8%)에서 김진숙 부위원장(6.0%, 3.8%, 11.6%, 5.5%, 8.3%)과 김태춘 전 정책관(10.0%, 9.4%, 2.5%, 9.0%, 7.4%)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18~29세에서는 김성제 시장이 30.6%, 김진숙 부위원장이 22.5%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었다. 정당 지지도별로 보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김성제 시장이 61.9%로 가장 높았고 김진숙 부위원장 15.5%, 김태춘 전 정책관 8.1%로 나타났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도 김성제 시장이 31.8%로 가장 높았으며 김진숙 6.6%과 김태춘 7.6%은 서로 오차범위 내에 머물렀다. 이념 성향별로 보면 진보층(김성제 34.1%, 김진숙 3.9%, 김태춘 7.0%), 중도층(43.5%, 10.5%, 8.2%), 보수층(54.7%, 15.6%, 6.9%) 모두에서 김성제 시장이 오차범위 밖 선두를 기록했다. 한편 차기 의왕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는 김성제 시장이 31.3%로 가장 높은 지지를 얻었다. 정순욱 전 비서실장 19.5%, 오동현 전 정책보좌관 16.8%, 김진숙 부위원장 7.1%, 김태춘 전 정책관 4.4%의 분포를 보였다. 그 외 인물 1.9%, 없음 7.0%, 모름 12.2%다. 이번 조사는 경기일보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4월5~6일 2일간 경기도 의왕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500명(총 통화 시도 6천366명·응답률 7.9%),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임.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가중치 부여 방식: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6년 3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안산시민 10명 중 6명은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6·3 지방선거에서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의견도 과반을 차지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에 대해서도 70%에 달하는 시민이 긍정적인 평가를 남기며 안산 민심 전반이 여당 쪽으로 기운 것으로 확인됐다. ■ 안산시민 정당 지지… 민주당 62.9%, 국민의힘 23.1% 5일 경기일보가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4월2~3일 2일간 경기도 안산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민주당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62.9%를 기록하며 국민의힘(23.1%)을 앞섰다. 조국혁신당 1.8%, 진보당 0.9%, 개혁신당 1.4%, 그 외 정당 2.4%, 지지 정당 없음 6.6%, 모름 0.9%다. 연령대별로 보면 18~29세를 제외한 전 연령에서 민주당(30대 57.1%, 40대 68.4%, 50대 77.3%, 60대 64.7%, 70세 이상 65.0%)이 국민의힘(26.7%, 17.5%, 8.8%, 25.5%, 29.0%)보다 우세했다. 18~29세에서는 민주당 41.3%, 국민의힘 37.0%로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이다. ■ 이 대통령 국정 평가… 긍정 69.8%, 부정 25.1%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 묻는 질문에 안산시민 69.8%가 긍정적으로 평가(긍정합) 했다. 부정 평가(부정합)는 25.1%, 모름 5.2%다. 구체적으로 ‘매우 잘하고 있다’ 53.7%, ‘잘하고 있는 편이다’ 16.1%, ‘잘못하는 편이다’ 5.1%, ‘매우 잘못하고 있다’ 19.9%다. 연령대별로 보면 30대(53.9%), 40대(71.9%), 50대(90.6%), 60대(74.4%), 70세 이상(76.5%)에서 긍정합이 부정합보다 많았다. 18~29세는 긍정합 46.0%, 부정합 38.9%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다. 정당 지지도별로 민주당 지지층에서 94.3%가 긍정합에 응답한 반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부정합이 73.4%로 나타났다. ■ 지방선거 與 힘 실어줘야 56.9% vs 野 힘 실어줘야 27.8% 안산시민의 56.9%는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국정 지원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고 응답했다. ‘정권 견제를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은 27.8%, 모름 15.3%다. 연령대별로 보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은 30대(48.7%), 40대(63.1%), 50대 (75.1%), 60대(62.0%), 70세 이상(49.6%)에서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각각 37.1%, 27.1%, 15.1%, 28.6%, 25.2%)는 응답보다 많았다. 18~29세는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34.3%,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37.4%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다. 이번 조사는 경기일보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4월2~3일 2일간 경기도 안산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502명(총 통화 시도 7천467명·응답률 6.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임.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가중치 부여 방식: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6년 3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안산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국민의힘 소속 이민근 현 안산시장과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철민 전 민선 5기 안산시장, 천영미 전 더불어민주당 제21대 대통령선거 이재명 후보직속 정무특보, 김철진 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민주당 박천광 전 제21대 대통령선거 이재명후보 조직본부 조직특보단 단장이 오차범위 내 경쟁을 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경기일보가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4월2~3일 2일간 경기도 안산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 안산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이민근 시장(17.7%)과 김철민 전 시장(15.2%), 천영미 전 특보(11.9%), 김철진 부의장(10.2%), 박천광 전 단장(9.8%)이 오차범위 내 접전을 펼치고 있다. 민주당 제종길 전 안산시장 6.7%, 민주당 박현탁 전 제21대 대통령선거 이재명후보 후보총괄특보단 후보직속 소상공인특보단 중소기업특보 5.0%, 민주당 송바우나 전 제9대 전반기 안산시의회의장 4.2%, 진보당 홍연아 전 제5대 안산시의회의원 2.5%, 그 외 인물 2.7%, 없음 7.9%, 모름 6.2%다. 연령대별로 보면 30대에서는 이민근 시장 21.8%, 김철민 전 시장 17.8%로 오차범위 내에 있으며 40대는 이민근 시장 19.5%, 김철민 전 시장 13.7%, 천영미 전 특보 15.8%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다. 70세 이상에서는 이민근 시장(21.1%)과 김철민 전 시장(19.3%), 김철진 부의장(18.0%)이 오차범위 내에서 경쟁했다. 정당 지지도별로 보면 민주당 지지층에서 김철민 전 시장 19.8%, 천영미 전 특보 16.8%, 김철진 부의장 15.8%, 박천광 전 단장 15.0%로 오차범위 내에 위치했으며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이민근 시장이 51.2%로 과반을 기록했다.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층에서 김철민 전 시장 19.8%, 천영미 전 특보 15.9%, 김철진 부의장 16.4%, 박천광 전 단장 14.2%로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이다. 중도층에서는 이민근 시장 19.0%, 김철민 전 시장 15.3%, 천영미 전 특보 13.7%로 나타났으며 보수층에서는 이민근 시장이 47.8%의 지지를 얻었다. 단수 공천을 받은 국민의힘을 제외하고 다수 경선 중인 민주당 후보에 대한 적합도 조사에서는 김철민 전 시장 19.0%, 천영미 전 특보 12.5%, 제종길 전 시장 10.6%, 박천광 전 단장 10.5%로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였다. 박현탁 전 특보 9.2%, 김철진 부의장 8.8%, 송바우나 전 의장 5.0%, 그 외 인물 2.0%, 없음 15.4%, 모름 7.0%다. 권역별로 보면 상록구에서는 김철민 전 시장 17.1%, 천영미 전 특보 16.1%, 박천광 전 단장 11.0%, 김철진 부의장 10.4%로 오차범위 내 경쟁 구도다. 단원구에서는 김철민 전 시장(21.0%)과 제종길 전 시장(14.1%)이 오차범위 내 접전을 펼치고 있다. 연령대별로 보면 18~29세에서 김철민 전 시장 12.6%, 천영미 전 특보 9.3%, 제종길 전 시장 13.2%, 박현탁 전 특보 5.6%, 김철진 부의장 10.3%, 송바우나 전 의장 7.5%로 오차범위 내 각축전을 벌였다. 50대에서는 김철민 전 시장 17.6%, 천영미 전 특보 16.5%, 제종길 전 시장 9.5%, 박천광 전 단장 11.7%, 박현탁 전 특보 12.0%, 김철진 부의장 10.2%로 접전이며 70세 이상에서는 김철민 전 시장이 26.6%로 타 후보를 압도했다. 이번 조사는 경기일보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2026년 4월2~3일 2일간 경기도 안산시 거주 18세 이상 남녀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성, 연령대, 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502명(총 통화 시도 7천467명·응답률 6.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임.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가중치 부여 방식: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26년 3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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