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급 승진 ▲행정과 임강수 ▲아동보육과 김시정 ▲체육진흥과 시설 이창엽
▲경영본부 인사팀장 김영돈 ▲경영본부 홍보마케팅팀장 조지연 ▲지역문화본부 문화자치지원팀장 이현경 ▲경기도박물관 기획운영팀장 이명근 ▲백남준아트센터 기획운영팀장 최진호 ▲백남준아트센터 학예연구팀장 김윤서 ▲전곡선사박물관 기획운영팀장 이학성 ▲경기도어린이박물관 기획운영팀장 문형순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기획운영팀장 김영대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학예연구팀장 김영학
◇2급 승진 ▲경제실장 박노극 ▲균형발전기획실장 조장석 ◇3급 승진 ▲미래성장산업국장 현병천 ▲인재개발원장 이정화 ◇3급 전보 ▲미래평생교육국장 김재훈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장 배진기 ◇4급 승진 ▲자산관리과장 이태희 ▲종교협력과장 방선영 ◇4급 전보 ▲인사과장 임용덕 ▲기획예산담당관 김효환
◇4급 승진 ▲상하수도사업소장 김종민
이탈리아 로마에서 현지 상인이 관광객의 지갑을 훔치다 붙잡힌 모습이 한국 관광객들에게 포착됐다. 한국 관광객들에 따르면 7일(현지시간) 오전 11시 47분께(현지 시간 오후 7시 49분) 로마 콜로세움 광장에서 우산을 구매하던 관광객 A씨는 자신의 지갑을 훔쳐 달아나는 우산상인 B씨를 현장에서 붙잡았다. 당시 B씨는 우산을 팔 것처럼 A씨에게 접근해 말을 걸며 A씨의 시선을 분산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A씨가 우산을 살펴보는 사이 B씨는 A씨의 지갑을 훔쳐 달아났고 이를 눈치 챈 A씨가 달려가 B씨를 붙잡은 것이다. 현장에서 상황을 목격한 40대 남성(하남)은 “전날에도 이탈리아 소렌토에서 비슷한 일이 벌어졌다”고 말했다. 50대 한인 여성 현지 관광 가이드는 “소매치기는 이탈리아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사건”이라며 “전통시장 등 붐비는 곳에서는 지갑이나 여권, 휴대전화 등 소지품 관리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그는 “요즘 우기이다보니 우산을 파는 척하며 소매치기를 하는 수법이 늘고 있다”며 “물건을 살 때 지갑을 꺼내면서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지방법원 부장판사 ▲의정부지법 고양지원장 강부영 ▲〃 남양주지원장 오원찬 ▲인천지법·인천가정법원 부천지원장 김정곤 ▲수원지법·수원가정법원 성남지원장 이중민 ▲〃 평택지원장 고은설 ◇고등법원 판사 ▲서울고법 인천재판부 판사 김정환 ▲〃 강병하 ▲〃 김명수 ▲〃 이소민 ▲〃 임동환 ▲〃 민경준 ▲수원고법 판사 이재민 ▲〃 이진석 ▲〃 황용남 ▲〃 김종우 ▲〃 이호선 ▲〃 황창민 ▲〃 김성인
◇고위공무원 전보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김정주
◇본청 국장 임용 ▲디지털인재국장 서은경 ◇교육장 임용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 심상웅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지명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선희 ▲이천교육지원청 김성진 ◇직속기관장 임용 ▲미래과학교육원장 현계명 ▲북부유아체험교육원장 배미란 ▲미디어교육센터장 하미진 ▲특수교육원장 서명규
◇4급 승진 ▲평생교육원장 김상동
◇부서장 보임 ▲한국은행 경기본부장 진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