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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뛴다] 자유한국당 최규진 수원갑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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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뛴다] 자유한국당 최규진 수원갑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 최규진 후보

자유한국당 최규진 수원갑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제21대 총선 출마를 위한 각오를 다졌다.

최규진 예비후보는 지난 18일 수원 송죽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정미경 한국당 최고위원, 김용서 전 수원시장, 김진춘 전 경기도교육감, 이종월 한국당 경기도당 여성위원장, 이애형 경기도의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최 예비후보는 “넉넉하지 않은 형편에서도 강하게 성장할 수 있게 해준 부모님에게 감사하다”며 “남평우 전 국회의원을 만나 사람에 대한 존경과 겸손, 목표의식, 근면 성실 등 중요한 지혜를 얻었다”고 밝혔다. 이어 최 예비후보는 “30년간 3선 경기도의원, 한국환경공단 상임이사,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등을 역임하면서 문화·체육, 환경·여성·노인·경제 문제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이며 장안구민을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해왔으니 믿고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최현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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