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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tory] 일제강점기 때 지어진 '폐터널'에 들어가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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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tory] 일제강점기 때 지어진 '폐터널'에 들어가 보았다

동서고금에 수많은 이야기가 있다.

언제 어디서 시작됐는지 모를 구전부터, 퇴적·풍화를 거쳐 기록된 문헌까지 다양한 역사가 사시사철 숨을 쉰다.

지금 경기도엔 어떤 이야기가 남고, 또 사라졌을까?

경기일보 이연우 기자와 민경찬 PD가 시나브로 잊히는 우리네 이야기를 찾아 글과 영상으로 전한다.

G스토리팀은 여름철을 맞아 네 번째 테마로 ‘납량특집’을 선보인다.

G-Story팀=이연우 · 조주현기자, 민경찬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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