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병돈 이천시장(가운데)과 한국수자원공사 이학수 사장(왼쪽), SK하이닉스㈜ 박성욱 대표(오른쪽) 등이 10월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천시와 한국수자원공사, SK하이닉스㈜는 10월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이천 지역 생활용수와 SK하이닉스 공업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향후 산업용수 공동 기술개발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조병돈 시장과 한국수자원공사 이학수 사장, SK하이닉스㈜ 박성욱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협약식에서 해당 기관들은 앞으로 이천지역 안정적인 용수 공급체계 구축과 SK하이닉스㈜ 용수공급시설 설치 및 운영관리, 산업용수 분야 R&D 공동 기술개발 등을 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시는 생활·공업용수를 보다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또 민·관·공사가 함께 용수공급의 안정성과 기술력을 높이기 위해 물 분야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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