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축산농협, 축산물 전문 ‘수원축협쇼핑몰’ 오픈

수원축산농협은 축산물 전문 온라인쇼핑몰인 수원축협쇼핑몰을 지난달 28일 정식 오픈, 다양한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수원축산농협은 이번 쇼핑몰 오픈으로 판매 활성화를 통한 축산농가의 실익증대와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축산물을 보다 편리하게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신선한 축산물을 최상의 상태서 소비자가 받을 수 있도록 산소투과율을 극소화한 특수 포장 기술을 적용해 제품을 포장한다. 특히 오전 10시 이전 주문 시 당일 배송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정육점, 식당 등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이 큰 단위의 축산물을 편리하고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도매 판매 기능까지 갖췄다. 수원축산농협 장주익 조합장은 쇼핑몰에서 판매되는 축산물은 수원축산농협의 조합원이 생산한 우수한 축산물로 품질과 위생 측면에서 완벽하게 관리되고 있다라며 온ㆍ오프라인에서 축산물 판매 활성화에 계속 힘써 소비자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쇼핑몰은 오는 31일까지 최대 45% 할인된 오픈기념 할인행사로 진행된다. 할인권과 각종 포인트 증정 행사도 함께 열린다. 김경수기자

삼성 갤럭시 S21 울트라 5G, MWC 2021 ‘최고 스마트폰’ 선정

삼성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1 울트라 5G가 아이폰을 제치고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1에서 최고의 스마트폰에 선정됐다. 1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 S21 울트라 5G는 AMOLED 디스플레이, 동급 최강의 카메라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해 심사위원들로부터 역대 삼성 스마트폰 중 최고의 제품이라고 극찬받았다. 최고의 스마트폰 부문 최종 후보에는 갤럭시S21 울트라 5G와 함께 갤럭시S20 FE도 포함됐다. 애플 아이폰12 프로 맥스, 샤오미 미11 울트라, 원플러스 9 프로 등과 경쟁을 벌였다. 갤럭시S21 울트라 5G는 현존 모바일 혁신 기술을 총망라한 제품으로, 밝은 디스플레이와 인공지능(AI) 기술이 대폭 강화된 카메라를 탑재하고 갤럭시S 시리즈 중 처음으로 S펜을 지원한 게 특징이다. 스마트폰 바디와 메탈 프레임, 후면 카메라가 매끄럽게 이어져 일체감을 주는 컨투어 컷 디자인을 채택했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최승은 전무는 삼성전자는 모바일 혁신을 선도해 왔으며 현재뿐만 아니라 미래 소비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기기를 선보이고자 노력하고 있다면서 소비자들로부터 계속해서 사랑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는 매년 MWC 기간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Global Mobile Awards)를 진행해 모바일 전 분야의 혁신,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선정하고 최고 제품을 발표한다. 이 중 최고의 스마트폰은 성능뿐 아니라 디자인 혁신 사용 편의성 사용자경험 신뢰성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된다. 김경수기자

캠핑족 늘면서 사발면 등 매출도 급증…2010년比 2배

최근 캠핑족이 늘면서 야외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사발면을 찾는 소비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1일 농심에 따르면 지난해 육개장 사발면과 김치사발면 등 사발면 매출은 총 1천240억원을 기록, 10년 전인 2010년(매출 660억원)에 비해 2배가량 증가했다. 누적 판매량도 지난해 말 현재 50억개를 돌파했다. 전국민이 100개씩 먹은 셈이다. 특히 육개장사발면은 10여년간 부동의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육개장사발면은 지난 2011년 용기면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한 후 그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농심은 사발면의 인기를 최근 아웃도어인구 증가와 연관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국내 캠핑인구가 700만명(통계청 자료)을 돌파하며 야외에서도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사발면이 이들 사이에서 인기 제품으로 구매가 더욱 늘었다는 분석이다. 실제 농심이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와 지난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2년간 사진으로 일상 소비패턴을 분석하는 스토코그래피 기법을 활용, SNS에 올라온 주요 라면 브랜드 이미지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야외활동을 배경으로 한 사진 비중이 가장 높은 라면은 농심 사발면이었다. 농심 관계자는 농심 사발면은 용기면 중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인기를 자랑하는 제품이라며 소비자들로부터 더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윤덕흥기자

갤러리아 광교, MZ세대 뉴 VIP 고객 잡아라…마케팅 강화

갤러리아백화점이 MZ세대를 겨냥한 VIP 마케팅을 강화한다. 갤러리아 광교는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우수고객 할인혜택 확대와 3개월 단위로 우수고객을 선정하는 VIP 프로그램을 신설했다고 30일 밝혔다. 갤러리아 광교는 현행 6개 등급으로 운영하던 우수고객 제도에 제이드+ 등급을 추가로 신설, 7개로 개편했다. 특히 통상적으로 1년 동안 구매금액을 기준으로 선정되는 우수고객 기준에도 변화를 줬다. 연간 500만원에서 1천만원을 구매해야 부여되는 제이드 등급에 한해 3개월 동안 300만원 이상 구매 시 내년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3개월간 제이드 등급이 주어진다. 갤러리아 광교는 제이드 등급부터 VIP 라운지 이용이 가능하다. 백화점 업계에서는 통상 연간 수천만원을 써야 VIP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지만 갤러리아는 일부 점포에 한해 연 500만원에서 2천만원 구매 고객에게도 VIP 라운지 이용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갤러리아는 유통업계 최초로 백화점 외부에 VIP 전용 플랫폼 메종갤러리아를 신설했으며, PSR라운지, 파크제이드 라운지, 카페 제이드 등 VIP 등급별로 차별화된 라운지 시설을 갖추고 있다. 갤러리아 관계자는 갤러리아는 VIP 고객이 가장 선호하는 프리미엄 백화점의 위상을 이어나가기 위해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고객관리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홍완식기자

삼성전자, 새로운 갤럭시 워치 사용자경험 ‘원 UI 워치’ 공개

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1에서 갤럭시 워치의 새로운 운영체제(OS) 원 UI 워치(One UI Watch)를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원 UI 워치는 삼성전자의 독자적 사용자 경험을 갤럭시 워치로 확장함으로써 스마트폰과 더욱 일관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하반기 갤럭시 언팩 행사에서 발표될 예정인 차세대 갤럭시 워치에 최초로 탑재될 예정이다. 원 UI 워치는 사용자가 갤럭시 워치와 호환되는 애플리케이션(앱)을 스마트폰에 새로 설치하면 자동으로 갤럭시 워치에도 다운로드 된다. 스마트폰이나 갤럭시 워치 중 하나의 기기에서 앱의 설정을 변경하면 연동된 다른 기기에도 바로 반영된다.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는 다양한 써드파티 앱 지원을 통한 새로운 기능도 제공한다. 패트릭 쇼메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모바일 혁신에 대한 오랜 전문성과 개방형 에코시스템 기반의 다양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웨어러블 기기의 무한한 잠재력을 실현하고자 한다며 이러한 노력을 통해 스마트 워치 경험과 갤럭시 에코시스템의 편리함을 더욱 풍부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수기자

삼성 비스포크 정수기, 국내 판매 1만대 돌파

삼성전자는 비스포크 정수기가 국내 출시 3개월 만에 판매량 1만 대를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삼성 비스포크 정수기는 강력한 정수 성능은 물론 소비자의 취향과 삶의 방식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모듈형 디자인이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깨끗하게 물을 즐길 수 있도록 강력하고 촘촘하게 이물질을 걸러내는 4단계 필터 시스템을 개발해 정수기는 물론, 비스포크 냉장고에도 적용했다. 차별화된 기술력을 인정받아 CES 2021에서 혁신상을 받기도 했다. 이 밖에 삼성 비스포크 정수기는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제품을 직접 사용해 보고, 경험을 공유하는 소비자 체험단은 6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고, 유튜브 제작자로 유명한 과나와 협업한 디지털 콘텐츠는 2주 만에 120만뷰를 달성했다. 이달래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삼성 비스포크 정수기는 강력한 정수 성능뿐만 아니라 세련된 디자인과 간편한 위생 관리를 원하는 소비자 흐름에 딱 맞는 제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개인의 취향과 생활방식까지 반영할 수 있는 비스포크 제품을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수기자

“백신 맞았으니까 5인 가능하죠?”…백신 인센티브에 자영업자 곤혹

백신 맞았으니까 5인 이상 가능하죠?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인근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A씨(45)는 하루에도 수차례 이런 질문을 받으며 손님들을 돌려보내고 있다. 다 되던데 여긴 왜 안되냐. 장사 할 줄 모른다고 투덜거리며 가게를 나가지만, 이런 손님들은 그나마 양반이다. 5명이 함께 들어와 5인 이상은 받을 수 없다는 안내를 하면 마스크를 벗으면서 백신을 맞았는데 도대체 뭐가 문제냐며 실랑이가 벌어지는 일도 비일비재하다. A씨는 오히려 손님을 많이 받고 싶어하는 건 업주들인데, 내가 왜 백신 인센티브 방침을 일일이 설명하고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안 그래도 매출 감소로 힘든데 방역지침을 어길 수도 없고 답답할 따름이라고 하소연했다. 의왕에서 호프집을 운영하는 B씨(52) 역시 백신 인센티브 탓에 곤혹을 치르고 있다. 가게를 방문한 손님들이 백신 접종자임을 앞세워 출입자 명부 작성을 거부하는가 하면, 5명이 넘는 손님이 백신도 맞았고, 멀리서 왔는데 너무 한 거 아니냐며 자리를 잡고 버티기도 한다. 가게 이미지가 나빠질까 내쫓지도 못하고 에둘러 사정하며 돌려보내는 게 최선이다. 이전에 5명이 넘어 돌려보낸 손님이 가게 사장이 불친절하다고 리뷰를 달았던 적이 있어 5명 이상이 함께 가게에 들어오면 겁부터 난다는 B씨. 그동안 감소했던 매출이 회복될 수 있다는 기대감에 누구보다 백신 인센티브를 기다려왔지만 시작도 하기 전부터 지쳤다. 정부가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백신 인센티브를 도입했지만, 홍보 부족 등으로 일선 현장에서는 혼선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달부터 적용된 1차 인센티브와 다음 달 도입되는 2차 인센티브를 두고 헷갈려 하는 시민들이 많기 때문이다. 16일 중앙방역대책본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이달 1일부터 1차 백신 인센티브 정책을 시행했다. 제공 대상자는 백신 1차 접종 후 14일이 지난 1차 접종자와 2차 접종까지 끝내고 14일이 지난 접종 완료자다. 이에 따라 백신 접종자는 직계가족 모임 인원 기준에서 제외됐다. 다만 접종 완료자가 식당ㆍ카페 이용 시 인원 제한을 받지 않는 등 사적 모임 인원 기준에서 제외되는 2차 인센티브는 다음 달 적용된다. 이처럼 순차적으로 적용되는 백신 인센티브를 시민들이 정확히 인지하지 못해 혼선이 빚어지며, 업계에서는 정책에 대한 홍보가 부족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아울러 방역지침 위반 시 자영업자들에게 과중하게 책임을 지우는 정책 탓에 일부러 지키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고 주장했다. 현재 5인 이상 집합금지 규정 등 방역지침을 위반할 경우 해당 업주에게는 300만원 이하, 이용자에는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상백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장은 자영업자들도 복잡한 정책을 100% 이해하고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개별적 안내에는 한계가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정부 차원에서 홍보에 더 힘쓰고, 방역수칙을 어기는 자영업자와 이용자 양측에 동일한 책임을 부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수진기자

밥상물가 ‘천정부지’…깊어지는 주부의 한숨

밥상물가가 언제까지 치솟을지 모르겠네요. 요즘처럼 장보기가 겁난 적은 처음입니다. 9일 오전 찾은 수원의 한 대형 슈퍼마켓. 연일 치솟는 물가 탓에 장보기가 부담스러워진 주부들은 음식재료를 앞에 두고 구매를 망설이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달걀 판매대에서 가격대를 확인하고 발길을 돌리는 주부들의 모습도 포착됐다. 이날 슈퍼마켓을 찾은 40대 주부 A씨는 물가 상승에 따른 부담을 호소했다.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남편의 올해 연봉이 동결되면서 생활비는 그대로지만, 물가는 매달 오르면서 장보기가 겁난다고 전했다. A씨는 그간 저렴한 가격(5천원대)에 즐겨 먹었던 달걀이 물가 상승으로 인해 지금은 8천원대라며 식탁에 자주 올렸던 마늘과 상추 등의 식자재 물가도 동반 상승하면서 요즘 어떤 음식을 해야할 지 고민"이라고 푸념했다. 송죽동에 거주하는 이연화씨(42여)도 음식재료 가격이 급등하면서 내 지갑은 더 가벼워졌다. 특히 모든 반찬에 사용되는 고춧가루 가격도 크게 올라 자녀들에게 어떤 음식을 해먹일지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아니다라고 말했다. 작황 부진과 조류인플루엔자(AI) 여파로 농축산물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으며 6개월 연속 상승세가이어지는 등 좀처럼 잡히지 않는 밥상물가에 주부들의 한숨은 깊어지고 있다. 통계청의 5월 소비자물가 동향 결과,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2.6% 오른 107.46으로, 9년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여기에 파(130.5%), 달걀(45.4%), 쌀(14.0%) 등 농산물 가격도 함께 올랐다. 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시스템에 따르면 고춧가루(국산상품 기준) 1㎏ 소매가는 3만7천583원으로, 전년 대비 44% 상승했다. 이 밖에도 말린 고추(30㎏) 83.8%, 깐마늘(1㎏) 54.8%, 가시오이(10개) 62.0% 등도 각각 급등했다. 한편 기획재정부는 이번 달 소비자물가는 '기저효과(기준 시점의 위치에 따라 경제 지표가 실제 상태보다 위축되거나 부풀려진 현상)'가 일부 완화돼 오름폭이 축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기재부 관계자는 하반기는 물가여건이 개선돼 물가안정목표인 2%를 웃돌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며 다만 기상여건 악화 등의 이유로 농축산물 가격 불안, 국제 원자재 가격 추가 상승, 백신 보급 확대로 인한 소비 증가 등에 따라 물가가 또 오를 요인이 있기에 안정적인 물가관리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김경수기자

네오 QLED TV ‘공간 최적화 음향’ 기술 인증

삼성전자는 자사제품인 네오(Neo) QLED TV가 업계 최초로 독일 인증 기관 VDE로부터 공간 최적화 음향 기술을 인증받았다고 8일 밝혔다. 공간 최적화 음향은 서로 다른 2개의 시청 환경에서 TV 기술을 적용했을 때 같은 수준으로 음향이 측정되는지 평가해 부여하는 인증이다. 삼성 Neo QLED TV의 Q70A 이상 모델이 이 인증을 획득함에 따라 게이밍 TV 성능, 아이케어에 이어 VDE로부터 인증 3개를 잇달아 획득했다. 삼성 Neo QLED는 음향 편차를 줄이고자 표준 청취 환경에서 듣는 것과 유사한 음향를 완성해 주는 스페이스핏 음향(공간 맞춤 음향) 기능을 탑재했다. 이 기능은 TV에 내장된 마이크를 통해 커튼, 카펫, 벽 등 소리에 영향을 미치는 전체적인 요소를 파악하고, 소리를 각 공간에 맞게 바로잡아 최적화한다. 이에 따라 공간의 크기와 형태, 벽의 재질 등에 따라 사용자가 느끼는 소리가 달라져 삼성 Neo QLED의 스페이스핏 음향 기능이 더욱 편의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최용훈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삼성 Neo QLED는 별도의 전문 장비가 없어도 각 공간에 맞는 최적의 소리를 구현한다며 소비자들이 최고 수준의 화질과 음향이 조합된 최상의 시청 경험을 하도록 다양한 기술을 계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김경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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