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강수진 김성령 백지영, 곱게 늙은 언니들의 '남편 자랑 배틀'

'라디오스타 김성령 강수진 백지영'

한국 발레의 레전드 강수진, 4050 여성들의 워너비 김성령, 가요계의 카리스마 백지영이 모였다.

11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곱게 늙은 언니들' 특집으로, 강수진과 김성령, 백지영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뽐낸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발레단 동료와 결혼한 강수진, 두 아들을 두고 있는 김성령, 배우 정석원과 핑크빛 결혼생활을 누리고 있는 백지영은 MC들의 장난스러운 도발에 각자 남편 자랑을 늘어놓는 '남편 자랑 배틀'을 벌였다.

강수진은 "무조건 내가 이긴다"고 호언장담하며 남편의 유머, 요리실력 등의 자랑을 늘어놓았지만 김성령의 충격적인 한 방에 할 말을 잃었다는 후문.

이밖에도 칸 레드카펫을 밟은 김성령의 비하인드 스토리, 김성령과 백지영의 훈훈한 폭로전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방송은 11일 밤 11시 15분.

김예나 기자 yena@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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